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더 펜트하우스 청담입니다. 입지상 청담동 명품거리와 갤러리아 백화점이 근거리에 있으며, 현대건설이 건축한 고급아파트입니다. 다수의 유명인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가격은 71억부터 164억까지 되어 있고, 실거래가격은 이보다 더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청담동 한강변 아파트인 에테르노 청담이고, 공시가격은 128억으로 프리츠커건축상을 수상한 건축가 라페엘 모네오가 설계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위는 용산구 한남동의 나인원 한남이고, 이곳도 많은 유명인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프리미엄급 아파트에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