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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25.12.16

빨래를 하고 야외에 널어두면 잘 안마르나요?

제가 빨래를 항상 실내에 널어두었더니 곰팡이가 걱정이 되어서 베란다에 창문을 열고 건조를 하게 했는데 요즘 보면 빨래가 잘 안마르는데 왜 그럴까요? 날씨가 추워서 그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협동적인문어

    그래도협동적인문어

    25.12.17

    겨울엔 야외에서 빨래를 말리면 잘 안마르는게 당연합니다 우선 기온이 낮아서 공기가 차가워 수분증발이 낮아집니다 겨울엔 해도 짧아서 열공급도 떨어집니다 겨울엔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건조하시는게 좋아요 난방과 함께 추가로 제습기나 선풍기를 활용하시면 빠른건조에 효과가 있을겁니다

  • 기온이 너무 낮으면 옷간에 남아 있는 수분이 얼어 버려서 다시 따뜻한 곳으로 오면 녹아서 옷감이 눅눅해지입니다 그리하여 겨울철에는 너무 기온이 낮은 곳에 빨래를 말리는 것을 삼가 하는 것입니다

  • 네 요즘과 같이 기온이 낮은 시기에는 빨래를 야외에 두면 잘 마르지 않습니다. 온도가 낮아 물이 잘 증발하지 않는 영향이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겨울철에는 건조기를 구비해서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이 맘 편하더군요.

  • 날씨가 춥고 온도도 낮다보니 겨울에는 실외에 말리면 잘 안 마르더라고요. 요새는 방안 난방을 하니 실내에 말리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

  • 겨울은 여름철 보다 해나 직사광선이 오래 뜨겁지 않고 기온이 낮을 수록 증발하는 속도가 급격하게 느려져서 건조 시간이 오래 걸리죠. 특히 겨울 빨래들은 기모,니트 같은 두꺼운 소재들이라 요즘엔 더욱 빨래가 잘 안 마르는 게 체감될꺼에요.

  • 겨울철은 난방이나 결로·환기 부족으로 인하여 실내 습도가 쉽게 60% 이상 올라가기 때문에 빨래가 잘 안마르는것 같습니다.

    세탁시 탈수 강도를 높이거나 건조기를 사용하시는면 더 좋아보여요

  • 네 요즘처럼 추울 때는 야외(베란다)에서 빨래가 잘 안 마를수 있습니다. 이유로는 기온이 낮으면 물의 증발 속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겨울과 초봄에는 바깥 공기가 차갑고 습한 날이 많아서 습도가 높으면 더디게 마르고 베란다는 바람이 약해 공기 순환이 부족한 경우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