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삶은 흑마늘은 생마늘보다는 자극성이 줄고 항산화 성분이 농축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숙성 과정에 알리신이 분해되면서 S-아릴시스테인 같은 항산화 물질이 증가해서 위 자극도 적고 흡수도 편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3~5(하루 최대 20g 이하)알 정도가 적절한 양입니다. 이정도면 항산화, 혈관의 건강, 피로의 완화에 도움이 되면서 위장 부담이 크지가 않습니다.
더 많이 먹는다고 효과는 비례하지가 않습니다. 당 성분이 농축돼어 있기 때문에 과다 섭취시 속이 쓰릴 수 있습니다.
흑마늘은 기본적으로 보조식품이니, 꾸준히 소량만 드시는 것이 하루 많이 드시는 것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에 유리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