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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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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까요?

1500원 근처까지 올라갔던 환율이 최근 하락하며 오늘은 1420원 부근까지 하락했더군요. 이제는 1400원 밑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도 1~2달내에 1400원전후로 내려갈 거 같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고 앞으로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통화 약세에 대한 부분을 비판하면서 달러 약세를 용인하겠다는 의견을 냈는데요.

    이는 달러의 약세를 이끄는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환율이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저달러 정책을 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환율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은 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하락은 글로벌 달러 약세와 국내 수급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단기적으로 1400원대 안착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변수에 따라 변동성은 계속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이재명의 의지보다는 미국의 의지가 더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트럼프는 약달러를 위하여 비정상적으로 약한 원화, 일본엔화에 대하여 관리 감독을 하겠다고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이를 알고 한 발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에 대하여 확실하게 시장에서는 원화에 대한 숏을 거둬드린 모양새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환율 하락은 달러 강세 완화와 국내 정치 불확실성 완화 기대가 겹친 결과로, 단기적으로는 1400원 안팎까지 추가 하락을 시도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미국 금리 인하 속도, 글로벌 경기 변동성, 무역수지 흐름에 따라 재차 반등할 여지도 커서 중장기적으로 원화 강세가 일방적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무리한 글로벌 확장 전략 때문에 달러 가치가 단기 급락하면서 원화 환율도 하락하게 되었는데 타른 통화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가 여러 무리수를 접게 되면 환율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 경제와 관련 리더십을 대체할 대안 세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의 강력한 안정 의지와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단기적으로는 1400원선 진입을 시도하는 원화 강세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통상 갈등과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 문제를 고려하면은, 환율이 과거처럼 크게 낮아지기는 어려워 보여요. 당분간은 1300원대 후반에서 1400원대 중반 사이의 높은 수준에서 박스권을 형성하며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론 시장의 심리적 저항선이 강한 만큼 급격한 상승은 억제되겠지만, 대외 변수에 따른 변동성에는 계속 유의하셔야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원화 강세 흐름이 이어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앞으로의 원-달러 환율 추세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원화 강세 흐름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기간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원화의 약세를 더 예측했었지만 결국 상황은 나아지고 있어 보이며 정부가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죠.

    또한 미국 고위 관계자의 원화 약세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라는 등의 발언도 있었고요.

    현재의 고환율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가 강세가 아니라 달러가 약세로 전환된 것입니다. 최근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 침해 우려(연준 셧다운)와 일본 엔화 강세,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그린란드 합병 위협이 불거진 후 달러화 자산에 대한 신뢰도가 약화됐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