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쫀쿠 인지도가 많이 떨어졌나요?

확실히 예전에 비해 두쫀쿠가 인기가 식었고 유행은 봄동비빔밥으로 갈아탄거 같습니다만.. 왜 가격은 그대로인지 궁금해요.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도 가격 많이 올랐다가 반토막 났는데 두쫀쿠는 가격 올려놓고 왜 안내리는지 궁금해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데서나 다팔기 시작해서 그런것 같아요.ㅠㅠ

    구래도 맛집들은 아직도 잘 팔리긴 하는 것 같아요!

    두쫀쿠가 워나 자극적이고 달아서 많이먹거나 자주먹기 좀 그렇고 질리기도 쉬운 디저트라서 어느정도 먹고나면 물려서 안찾게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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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제는 두쫀쿠인기가 완전 사그라든것같습니다.

    처음에야 신기해서 너도나도 줄서서 라도살려고했지만 이제 한번쯤 다들 먹어봐서 예전만큼 찾는것같지 않습니다.

  • 아무래도 아직까지 완전히 열기가 식은 거 같지는 않으니까 더 벌어먹으려고 그러는 것 아닐까요? 꾸준히 팔다보면 스테디 셀러가 될 수도 있는 거고... 어쨌든 다시 상승세 탈 거다 볼 수도 있고요 워낙에 유행이 빨리 바뀌다 보니...

  • 아직까진 미비하게 유행이 있는듯해요.

    최근 편의점가서 사봤는데 그래도 사러오는 분들 종종 있다구 하시네요 저도 한번먹어보니 맛은 있네요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재료비가 떨어진다고 가격을 바로 내리는건 비효율적이죠 가게업주입장에서는 그날 팔 물건을 그날그날 공수하는게 아닌 미래 사두기때문이죠 그렇다고 가겨을 내려서 많이 팔리면 다행이지만 물량도 예전만 못하니 업주입장에서는 매우 난처할듯합니다 유행이 한달만에 시들어져버려서요

  • 이제 두쫀쿠 시대는 가고 봄동비빔밥이 유행하네요

    이란 전쟁으로 카다이프 구하기가 어려워서

    가격이 안떨어지는데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요즘은 기본 두쫀쿠 말고 황치즈,딸기,말차 등 다양한 맛으로 나온다고하네요 더불어 이제는 버터벅이라는게 새로 유행한다고 하네요

  • 인기도는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것같습니다ㅠ 그래서 그런지 원재료 값이 급하락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을 안내리는 이유는 아마 인지도도 떨어져서 판매량 하락, 여기서 가격을 내리면 손해이니 안내리는거 아닐까요? 그래서 저도 요즘 두쫀쿠 안먹고있습니다..

  • 뉴스나 동영상에서 보면 다들 가격이 내려가고 재고가 쌓인다고 하던데... 제가 사는 수도권쪽은 아직도 7000원에 팔아도 부족해서 못사먹어요... 아마 지방쪽까지는 아니더라도 수도권 외곽..? 그쯤부터 풀리는것 같네요! (수도권 외곽에 사는 친구의 말로는, 수량 넘친다네요)

  • 인기도 좋고 맛있는 음식이 유행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가격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게 재료비가 얼마나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먹기가 너무 부담됩니다.

    그렇게 비싸게 팔아야 이익이 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서민들이 먹기에는 너무 높은 가격대입니다. 그래서 한번씩 먹어보고 재판매가 안되어 유행이 떨어진건지도 모르겠네요.

    서민 음식은 서로 편안한 가격대가 형성되었으면 합니다.

  • 네 ! 완전 구하기도 쉽고 널리고 널린게 이제 두쫀크 .. 

    카페들도 다 가격 인하 하더라고요 

    원재료값도 많이 내려갔다고 그랬어요 ㅎㅎ

  • 한창 유행하더니 요즘은 많이 식은듯합니다..가격도 조만간 내려가겠죠..워낙 들어가는 재료가 가격대가 있다보니 가격이 많이 내려가는것같진 않아요.

  • 완전요! 아직 즐겨 먹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구매하기 어렵고 배달도 시간 맞춰주문 해도 실패하던 시기는 지난거 같아요! 언제든 구매 가능하더라구요 ㅎ

  • 두쫀쿠 인기가 떨어진건 맞고 저희 주변 카페를 보면 다 가격이 많이 떨어졌더라고요 아마 곧 다른 카페들이 거의 다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오

  • 도쫀쿠를 여러곳에서 만들다보니 급격하게 인기가 식었어요

    지금은 재고가 넘쳐나서 처리를 못한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급격하게 오른건 그만큼 떨어지더라구요

  • 저번달부터 조금씩 두쫀쿠 열풍이 가라 앉고 있습니다

    이미 먹을 사람들 다 먹은 상태에 솔직히 가격 대비 메리트가 크지 않으니 더 빠르게 열기가 식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시장 특성 상 한번 정해진 가격을 내리는 건 쉽지 않습니다

    수요가 줄어도 가격은 그대로죠

    원재료 가격이 내려도 마찬가지입니다

  • 전국적으로 만들다 보니 재료 가격은 더 이상 오름세가 없을거 같기도 하네요

    요즘엔 가정에서 만들어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호불호가 또 가니까요

    지금이 딱 중간 지점 같네요

  • 요즘 말하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유행이 빠르게 식고 있는데도 가격이 크게 안 내려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1️⃣ 원가가 생각보다 높은 디저트

    두쫀쿠는 일반 쿠키보다

     •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 카다이프(중동식 면)

     • 버터, 초콜릿

    같은 재료가 들어가서 원가가 꽤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저가 디저트 구조가 아니라서 가격을 크게 내리기 어렵습니다.

    2️⃣ 가격을 내리면 “유행 디저트 프리미엄”이 깨짐

    두쫀쿠는 사실 맛 + SNS 인증용 디저트 성격이 강했습니다.

    처음 인기 이유도

     • 희소성

     • 줄 서서 사는 경험

     • “비싼데 먹어봤다”는 인증

    이런 프리미엄 이미지 때문이었죠.

    그래서 가격을 확 내리면

     “유행 끝난 디저트” 이미지가 더 빨리 생겨서

    브랜드들이 가격을 쉽게 못 내립니다.

    3️⃣ 대부분이 “단기 유행 장사 구조”

    두쫀쿠는 예전

     • 탕후루

     • 크로플

     • 약과 디저트

    같은 짧은 유행 디저트 구조입니다.

    실제로 검색 관심도도 정점 이후 2~3주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장들은

     • 가격 내리고 오래 파는 전략보다

     • 유행 끝나기 전에 최대한 마진 확보

    이 전략을 더 많이 씁니다.

    ✅ 한 줄 정리

    두쫀쿠 가격이 안 내려가는 이유

     1. 원재료 자체가 비싼 편

     2. 가격 내리면 프리미엄 이미지 붕괴

     3. 어차피 짧은 유행이라 빨리 회수 전략

  • 어느정도 인기가 떨어진것같아요.

    그렇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직 많으시니 그분들은 그 가격에도 드실마음이 있기때문에 구지 가격을 내리지않는것같습니다.

    조만간에 가격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탕후루처럼 만드는곳이 작아질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가격이 내려가려면 좀 더 시간이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요. 이미 수요가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라 공급도 줄이고, 가격 또한 낮게 판매하는 곳도 꽤 있다고 들었어요. 솔직히 너무 반짝 상품이였죠. 갑자기 그렇게 뜬 제품들은 생각보다 오래가지 못하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원재료값이 내렸긴 해도 임대료나 인건비 감안하면 그래도 고급 디저트 마케팅 때문에 드라마틱하게 내려갈 거 같진 또 않아 보이기도 하고요

  • 아무래도 비싸고 구하기 힘들었다보니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초과수요 때문에 올라갔던 가격은 조금씩 내리고 있어요. 하지만 일정기준 이하로 내려가긴 힘들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카다이프, 피스타치오가 기본적으로 가격이 있는 애들이구요. 무엇보다 인건비가 정말 많이 들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아예 사라지지는 말고 적정가격으로 계속 팔았으면 좋겠는데 업자들 입장에선 그러면 마진이 별로 안남으니 매리트가 없어서 곧 사라질 수도 있겠다 싶어요ㅜㅜ

    요즘엔 또 버터떡이 유행이랍니다..ㅎㅎ

    디저트 유행은 앞으로도 계속 있을듯 해요

  • 두바이쫀득쿠키 한때 엄청 핫했는데요. 요즘은 확실히 좀 시들한거같아요. 대부분 먹을 사람들은 먹어본 느낌이에요. 어르신들도 한번은 먹어보신거같구요. 그리고 여러번 계속 먹을만한 가벼운 디저트가 아니라 지속성이 좀 떨어져서 인기가 금방 떨어진거같아요.

  • 외식 시장의 특징상 재료

    값이 변동했다고 그때마다 가격을 변동하는건 고객들에게 더 큰 혼란과 불만을 초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납득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현재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만약 가격이 비합리적이라고 느끼는 소비자가 많아진다면, 두쫀쿠 역시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지거나 가격이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아니요 요즘사람들 많이사먹어요 맛있잖아요달콤하구요 나도처음먹어보지만 기회되면 사먹구려구요 ㅎㅎ..... 나뒀다가 가격풀리면 구입할까해서요

  • 두쫀쿠가 이미 판매된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이들이 경험해보면서 더 이상 인기를 끌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개당 비용이 많이 비싸기에

    접근성이 많이 떨여지내요.

  • 옛날에 허니버타칩 아는지 모르겟는데여.

    그때도 그랫엇어여. 인기 끌다가 몇몇이 물랑품절시키고 인기 식엇을태도 일부로 한 몇달을 둿엇는데여. 아마 아직 안먹어본사람들잇다하고 두는거가타여

  • 질문하신 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지도가 떨어졌나에 대한 내용이내요.

    아무래도 인기를 끈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서

    인기가 많이 떨어지게 되었고 인기가 떨어지면서

    가격도 차츰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 현재 처음보다 인기가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가격이 비싼 걸 보아하니 완전히 가격 완전히 인기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저도 먹고 싶은데요 잘 못 먹습니다

  • 저희 집 앞은 지금 3천언 정도 파는데 재고가 잇더라고요.. ㅎㅎ 곧 전국적으로 반토막 더 날듯해요..먹어보니 계속을 못먹겟더라구요 ㅎㅎ 요야장도 비슷한거 잇고요

  • 제 주변 가게들은 두쫀쿠 가격도 낮춰서 파는 곳 많더라구요. 첨에 7천원에 팔았는데, 문앞에 두쫀쿠 재료값 인하로 인한 가격 인하 해서 5천원에 판다고 되있었어요. 재료값 상관없이 원래 금액 그대로 받고 싶은 분들도 계시겠죠.....ㅜ

  • 요즘은 두쫀쿠 열풍이 많이 잠잠해진 거 같습니다. 저도 한 2번 먹어봤는데 너무 달기도 달고 비싸서 더 이상 찾지 않게 되더군요. 그리고 전처럼 두쫀쿠를 구하기에 어렵지도 않아서 이제는 열풍이 지나간 거 같습니다.

  • 두쫀쿠는 한때 SNS에서 크게 유행한 디저트라 인기가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유행이 지나면서 관심은 조금 줄었지만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가격이 잘 내려가지 않는 이유는 재료인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같은 원가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 유행 디저트는 이미지 가격이 형성되면 판매자들이 쉽게 가격을 내리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유행은 바뀌어도 가격은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