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예전에 공자님 일화중에 들었던 말인데요
예전에 공자님 일화중에 들었던 말인데요
공자님이 제자들과 주작대로를 걷다가 길 한가운데서 대변을 보는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자 한 제자가 " 스승님 저번에 풀숲에 숨어서 소변을 본 사람을 혼내시면서 왜 저 사람에게는 아무말씀에 없으십니까." 하니 공자께서 " 말도 들을만한 사람에게 하는 것이다." 라는 잃화를 들은적이 있는데 한문으로 들었는게 잊어버려서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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