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일자리 프리로 뛰는데 일이너무없어 취직을해야하니여?

현재 자동차 부품라인 장비를 조립하는데 일이 끈켜서 이직고민중 나이는 많고 다른 직종은 급여도 안맞고 나이에도 걸리고 그나마 할수 있는게 배달일 밖에 없어보이는데어찌해야될가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일자리가 없어 프리랜서 일만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지금까지 해온 장비·설비 설치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정규직 기술직 분야부터 먼저 알아보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 예를 들어 정비, 설비, 안전, 시설관리 같은 직무나 공공·민간의 신중년 일자리를 우선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현실적인 방향입니다.

    배달 일은 연령과 체력 부담이 큰 편이므로 주된 생계수단보다는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할 수 있는 시간제·부업 정도로만 활용하고, 동시에 중장년내일센터나 고용센터를 통해 경력과 연령에 맞는 일자리를 함께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이 가능한 일자리 위주로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배달도 경쟁치열하고 하향추세라서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이미 배달로봇이 돌아다니고 있기도 하고요

    오히려 자동차 부품라인 조립 경험이 있다고 하시니 유사하게 제조업 공정에서 일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안산 등 제조업 공정의 경우 일자리는 있지만 일할려는 한국인은 없어서 외국인 노동자로 채워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한 전국의 자동차·자동차 부품 조립·생산직은 여전히 꾸준히 채용중이며, 조립·검사·검사보조 등은 “경력 무관”으로 뜨는 곳도 많습니다.

    그러니 포기하지마시고 일자리를 꾸준히 찾아보세요

    눈높이를 낮추면 일자리 자체를 구하는것은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현재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시기 바라고, 구인구직에 도움을 주는 국가 기관이 고용센터입니다.

    방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1.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정부지원제도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 워크넷 등 취업포털사이트 상에 본인의 경력에 적합한 구인 정보를 탐색하시어 적극적으로 취업활동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