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말도안듣고그래요 그리고고집도있고아무데나배변을누고그래요
나이
6세
성별
수컷
몸무게
3.2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시츄
중성화 수술
없음
좋은방법없을까요?
어떤방법이있는지또한식탐이많아요?
해결방법과귀엽게잘키우는방법이있으면상세히확실하게가르켜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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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통상 산책양과 횟수가 부족하면 그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강아지 적정 산책 횟수는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이고
고작 하루 20분이니 시간이 없다거나 바빠서 못한다는것은 거짓말이니 오늘 저녁부터 바로 시작하시면
1개월 정도 지나면 집에서 변때문에 고민하실 일은 없을겁니다.
산책량은 만약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다면 산책량이 극도로 부족하니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귀엽게 잘 키우기 위해서는 일단 강아지의 생존을 위한 최소 기준인 산책부터 충분히 하시고 난 후에 고민하셔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