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장모님 말만 듣고 장모님에게만 좋은말을 하는데 무슨 심리인가요?
언제부턴가 장모님이랑 살게 되었습니다.
그후부터 애가 장모님말만 듣는 기이한 일이 생겼습니다.
와이프와 저와의 사이도 문제 없었습니다.
장모님이 오신후
와이프가 장모님에게 주로 살림 관련해서 혼나는걸
애도많이보긴 했습니다. 저도 장모님에게깍듯하게 하고요.
애가 장모님에게 말하는 어투가 약간 표현이 좀 그렇지만
아부성 말투 같습니다.
8살인데 벌써 서열 문화를 아는건지.
심리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