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도 공감이 갑니다.
이번 연휴 꽤 길어서 조절이 어렵습니다 ^^..
명절에 늘어난 체중은 보통 수분, 나트륨 조합으로 "부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짜 지방이 된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입니다.
3일만 집중 관리하셔도 상당 부분 빠지게 됩니다.
(1) 탄수화물과 나트륨을 줄여보세요. 밥, 떡, 과자, 전, 국물류는 잠시 쉰 다음, 단백질(돼지고기, 닭가슴살, 두부, 계란)과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해보세요.
(2) 물은 의식적으로 하루 2리터 이상 드셔서 나트륨을 배출시켜보시길 바랍니다. 잘 빠집니다.
(3) 가벼운 유산소운동(빠른 걷기, 싸이클) 40분을 매일 하시는데 땀을 충분히 내시는 것이 좋답니다.
(4) 저녁 6~7시 이후에는 금식을 해보세요. 간헐적 단식 형태로 12~16시간정도 공복시간을 늘리면 인슐린 수치는 내려가고 붓기는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5) 충분한 수면(7시간 이상이면 좋습니다)을 취해보시고, 커피 대신에 따뜻한 보리차, 녹차로 대체하시면 체수분 균형도 금방 회복이 됩니다.
몸은 회복력이 좋습니다. 조금만 개선하시면 금방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