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이랑 싸웠는데 누구 잘못인가요?
제가 남친이랑 밥을 먹다가 남친이 폰을 두고 화장실에 갔어요 근데 알람이 막 오더라구요 소리는 안났는데 화면에서 다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보면안되는걸 알지만 폰 확인을했는데 라인이라는 카톡 비슷한 앱에서 오빠오빠 거리는 문자들이 계속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화장실에서 온 남친 붙들고 이야기 했는데 왜 자기폰을 보냐 내가 니폰 보면 좋냐 막 이렇게 화를 내는거에요 저도 잘못이 있지만 요즘들어 만나기도 힘들고 연락도 좀 뜸해져서 바쁜가 했는데 이런 문자 주고 받는거 보니까 화가 너무 나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남친이랑 만난지는 3년 정도 됬고 결혼은 아직 안정해졌어요
10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남진 폰은 본 것은 님의 잘못입니다. 하지만 님이 본 오빠라는 내용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꼭 바람이 아니어도 소지가 있어 보이니 남친과 진지한 대화를 가져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뭔가 미심쩍인 행동이네요 우연히 폰 알림을 보게 됐고 그걸 가지고 저리 욱할 필요가 있나요 그 알림내용 또한 이 관계를 더 유지할 필요없는 이유이구요 3년간 사귄 사이라 헤어지는건 맘 아프시겠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차라리 지금 알아챈게 천만 다행인 거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자친구와 3년되었는데 폰봤다고 화낸거면 남자가 숨기는것이 있나보네요.떳떳하면 화도내지않겠죠.그리고 무엇을 감추는분과는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물론 본인도 남자친구와 다 공유한다고 생각하시구요.
그냥 헤어지세요.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남자친구 본인이 잘못해놓고 도대체 왜 본인이 큰소리 내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런 생활을 노후까지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짜증나지 않으세요. 그냥 헤어지시는게 답입니다.
다 아시면서 굳이 질문을 하시네요
바람피다 걸려서 폰 훔쳐본거로 화내는거잖아요.
허락도 없이 훔쳐본게 잘못이긴 하나 의도치않게 볼 수도 있는 상황이었고 이걸로 그렇게까지 화내는건 말이 안 됩니다.
평생 믿고 살 수 없는 사람이니 최대한 빨리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연인사이에 폰에 뜨는 알림 카톡 정도는 살짝 보이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보게 되지 않나요.. 아예 어떻게 안 볼 수가 있는지 모든것은 신뢰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글쓴이 분도 그냥 넘길수도 있는건데 남자친구분의 평소에 행동이나 먼가 숨기는 게 있는듯 해서 더 약간 의심도 돼서 이야기를 했는데 충분히 설명해줄수 있는것도 휴대폰을 봤다고 그렇게 화를 내는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연애의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더 아끼고 사랑해주고 신뢰를 더 쌓아가야 하는데 소홀해지고 서운함을 느끼게 한다면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휴대폰을 일부러 보려고 본 것은 아니다
너(오빠)가 두고간 사이 알림이 울려 우연히 본건데 내용이 오빠오빠 라는 글이 있어서 설명을 해줘야할 것 같다라고 말한다면 아무런 문제될 것이 없어 보여요..
글쓴님께서 일부로 본 것도 아닌데 왜 여기서 글쓴님 행동을 잘했네 못했네 평가하나요..
괜한 오해를 사게끔 원인제공을 한 것은 남친분입니다
설명을 잘 해줘 오해를 푼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며 설명도 하지 않은 채 잘못을 글쓴님에게 돌리는 건 문제가 있어요
저라면 더이상 신뢰하지 못할 듯 합니다..
우선 전화가 울리니 신경이 쓰여 보셨겠지만 그에 대해 화를 내는 남자친구분 입장은 이해됩니다.
그런 메시지를 봤을 때 질문자님이 화가 나는 것도 당연히 이해가 되구요.
일단은 남자친구분이 제대로 납득이 되도록 설명을 해주어야할텐데 그게 아니라면 합리적인 의심이 들게되고 문제의 소지가 있다면 당연히 서로의 관계에 대해 고민을 해보셔야 할겁니다.
도둑도 제 발 저리면 자기가 한 행동이 드러나는것처럼 남자친구분도 뭔가 숨기는게 있으니 핸드폰 왜 함부로 보냐면서 화내는건 말 못할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 같네요 당당하면 화는 커녕 설명을 하겠죠 근데 남자친구분은 되려 왜 봤냐면서 화 내는건 이상하다고 봅니다.어차피 만나기도 힘들어지고 연락도 뜸해지는거면 헤어지시는게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그냥 헤어지세요!!!!
남자들 약점 있어요.
텔레그램 메신저 등으로 조건만남 톡으로 오는데, 그링크를 들어가서, pc로 ...
솔직히 개인정보를 공유한것도 아니고,
번호도 공유안하고,
번호를 텔레그램에서 비공개 할 수 있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저런 유혹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건만남 카카말고 기타메신저에서 오는거는, 그냥 남친이 흘리시는거랑 봅니다.
님 그래도 남친 폰 몰래 본 것도 두분의 미래를 위해서 혼내주세요.
타인의 휴대폰을 본 건 사생활 문제라서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이미 의심의 꽃이 핀 이상 이 문제는 해결하고 가야 할 거 같네요. 남자친구분도 정말 작성자 분과 싸우고 싶지 않고 오해를 만들고 싶지 않다면 문제 해결을 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ㅋ 외부 여동생들이 너무 많은 남자는 분명 바로 입아프게 여러소리 할것없이 여동생들한테 보내줘야 나중에 내가 땅치고 후회없이 꽃길만 걷게 될 것! 님은 조상님 더 잘 모시길... 살려주신 조상님 은혜 평생 기억하시길...
당황스러우셨겠어요. 폰이 울려서 궁금한마음에 볼 수 알림살짝 볼 수 있죠...하지만 상대방의 배려는 조금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빠라는 내용이 광고성 메시지는 아니겠지요? 지인의 연락이였다면 제대로 이야기하고 넘어가야 할듯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원래 찔리는 사람이 더 발끈하죠 쌔하죠 그게 맞아요 보통 파람피는 년 놈들이 평소에 내 사랑 내 여자 내 남자 이러다가 저런거 들키면 꼭 남 폰 본다고 발악을 합니다 확실하게 말하세요 진짜 정말 정말 아무리 남친이라도 폰은 보게 된건 정말 미안해 나였어도 기분 나빴을거 같아 내가 변명하는건 아니고 핸드폰에 계속 알람이 울려서 가져가서 본게 아니라 눈이 그쪽으로 너무 막 알람이 울리다보니 무슨 일 있나해서 근데 라인이라는 앱으로 오빠오빠 연락이 오길래 무슨 상황인가 해서 물어본거야 라고 얘기해보세요 여기서도 화내면 아시죠
입장 바꿔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결혼전이라고 해도 어쨌든 남입니다.
남친이 폰 드려다 보면 기분 좋을까 생각되구요..
오빠 오빠하면 뭐 죄다 바람같고 딴생각들 하는사람들이 많아서
헤어지는분이 많은데 동내 동생일수도 있고 엄친 딸 이라 잘 알던 동생일수도 있는데 오빠 라는 발작버튼 때문에 종치는분 많이봤습니다 신중하게 하시길
가장 중요한 게 빠진 것 같아요.
오빠 오빠 거리는 메시지들의 내용입니다.
메신저 앱은 직장에서 일하면서 필요에 의해 사용할 수도 있고, 동호회, 절, 교회, 성당, 사이비종교 등 단체 생활 하는 곳에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남자는 군대를 다녀오기 때문에 동기 여성이 나이가 어린 경우가 흔한 편이고, 직장에 따라 다르지만 동기간에는 오빠 언니 형 누나 호칭을 사용하는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메시지의 내용이 오빠 미팅 자료 준비 잘 됐어? 이번 프로젝트 마감 준비는 잘 돼가? 등 일적인 내용들일 수도 있고
다른 모임이라면 오빠 식사 예약때문에 이번 모임 참석 여부 알려줘 등의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지인들과의 대화라면 바람이 의심되는 내용인지, 주고받는 안부거나 스몰토크라면 왜 다른 메신저까지 설치하면서 메시지를 주고받는지 등 평소 남친분의 모습을 고려해 판단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의 내용이 빠져있어 판단을 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추가로 남친이 자리에 없을 때 휴대폰을 본 것은 사과하시고, 이런일이 있을 경우 남친이 자리에 돌아오면 오빠라고 적힌 메시지가 많이 오던데 보여줄 수 있느냐, 불안하고 신경이 많이 쓰인다 얘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휴대폰을 다른 사람이 봤을 때, 다음부터는 보지 말아줘라는 말을 정중하게 하는 경우는 괜찮지만
화를 내는 경우는 큰 확률로 뭔가 떳떳하지 못한 무언가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남친분이 오빠 오빠 메시지의 해명을 제대로 안 하고 화부터 먼저 냈다면 사실 굉장히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힘든 상황에 마음이 정말 많이 아프시겠어요. 복잡하고 화나는 감정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먼저, 남자친구분의 휴대폰을 본 것에 대해서는 본인 스스로도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고 계시네요. 신뢰 관계에서는 개인적인 공간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하지만 지금 더 중요한 것은, 님께서 왜 휴대폰을 보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떤 메시지를 발견했는지에 대한 부분이에요.
남자친구분이 최근 만나기도 어렵고 연락도 뜸했는데, 다른 사람과 '오빠오빠' 하는 문자를 주고받는 것을 본다면 누구라도 큰 실망감과 배신감을 느꼈을 거예요.
이 상황에서 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께서 화가 나는거은 당연하거든요
남자친구분이 님께서 휴대폰을 본 것에 화를 낸 것은 아쉬운 부분이에요.
먼저 문자 내용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하고 님의 감정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기 위해 님의 행동을 비난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3년간 만난 소중한 관계에서 이런 문제가 생기면 정말 혼란스럽죠. 지금은 님께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이 관계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차분히 정리해 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남자친구분과의 대화에서는, 휴대폰을 본 것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왜 그런 문자를 주고받았는지', '최근 님에게 소홀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로 인해 님이 느낀 배신감과 관계에 대한 불안감'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려면 서로에 대한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지, 아니면 이 상황을 계기로 관계를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지 깊은 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힘들겠지만, 솔직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봅니다
결혼이라는 단어가 있다는것은 앞으로 함께할 사람으로 들어와 있으니깐요
그런 상황이면 보게 될 때가 있죠. 만약 떳떳한 상황이면 남의 폰을 왜 보냐 하기 전에 어떤 문자고 어떤 상황인지부터 말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이러이러해서 보게되었다. 미안하다. 고 사과한 뒤, 그래도 누군지 왜 연락한건지는 말해줘야겠다 고 해보세요. 싸움이 된다거나 답이 미덥지 않으면, 저라면 헤어질거 같아요.
헤어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자세히 한번 몰래 확실하게 알아보시는 것도 좋고요 물론 남의 핸드폰을 허락도 없이 몰래 보는 것은 문제가 맞습니다 작성자님도 자각하고 계시는 것 같고요 하지만 저도 남자로써 생각해봤을 때 뭐 갤러리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등등 그러는 것은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대부분의 남성분들이 그렇게까지 뭐 화를 낸다던지 그러지 않는 분들도 많을 텐데 딴 것도 아니고 라인+오빠오빠 거리는 채팅+요세 연락 뜸해짐 이것은 58000% 캥기는 게 있다고 봅니다 저 같으면 딱히 뭐 찾아보지도 않고 헤어지기를 선택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냄새가 나네요 물론 성향 성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남성분들이 그런 것 가지고 딱히 켕기는 게 없는데 화를 그렇게 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좀 뭐라고 할 수는 있어도
폰을 본 건 잘못이지만, 숨길 게 없다면 그렇게 화부터 낼 이유도 없어요.
오빠오빠 문자도 충분히 오해 살 상황이고요.
서로 감정 가라앉힌 뒤 관계 경계와 신뢰 기준을 분명히 짚고 대화해보는 게 먼저예요.
회피하거나 책임을 돌리면 한 번 더 고민해보는 게 맞아요.솔직히 남자 입장에선 기분 나쁠 수 있다 생각해요 아무리 애인이라도 휴대폰은 개인정보인거니까 기분나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물론 대처는 잘못된게 맞아요 애인이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은 해결을 해주고 얘기를 진행하는게 맞는 수순인거 같네요
싸움이 일어났을 때는 한쪽의 주장만 들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할 경우는 두 분의 말을 다 들어봐야 하겠지만
글쓴이의 글만 가지고 의견을 드리면
먼저, 카톡 비슷한 앱이 소개팅 앱과 같이 소통을 나눌 수 있는 앱인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고
그냥 메신저고, 아는 동생 지인들에게 오는 메세지인가, 그 당시에 온 메세지들이 맞는가 포인트 일 것 같습니다.
(광고성 메세지에 밑에있던 예전 대화 글들이 보인 것인가)
전자라면, 실제로 헤어지는 것까지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후자라면, 평소에 지인들과 소통을 많이 하는 사람인지 등을 고려해서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인지를
판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것도 여자친구인 입장에서 싫다는 의견을 말해볼수도 있는 것이구요.
핸드폰을 동의없이 본 것은 잘못되긴 했지만, 본인이 없을 때 알림이 눈에 띄어서 본 것이니
큰 잘못은 아니라고 봅니다. 연인끼리 그 정도 확인도 못해주나요.
대놓고 검사 좀 하자 하고 본 거도 아닌데요.
아무쪼록 원만하게 잘 푸시길 바랍니다.
명백한 남친의 잘못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아무일도 없었다면 남친이 그렇게 화를 낼 일도 없습니다. 뭔가 찔리는 것이 있으니 그렇게 화를 내는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님의 남자친구는 다른 여자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이제 님이 그 관계를 이어갈지 아니면 그만둘지 결정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 후라면 고민하겠지만, 결혼 전이라면...그냥 헤어지는게 낫지않나 싶습니다. 구린 짓 하고 사과는 못할망정 화를 내고 있다면요. 싹싹 빌어도 고민은 할 것 같습니다.
3년 만난 세월 아깝겠지만, 한번 그런 사람은 또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랑이라면, 다시 옵니다.
요즘 서로 폰 안 보는게 진짜 기본이거든요
아무리 연인이라도
결혼까지한 부부라면 모를까
사실 부부도 서로 폰 안보는거
기본적으로 지켜지는 매너라서
글쓴이님은 남친분께 폰 100프로 다 오픈가능하신가요?
남친분과 얘기해보세요
서로 오픈할껀지 말건지
잘난남자는 불필요하게 여자가 꼬입니다
상대여성이 누가봐도 꼬리치는 느낌이었다면
님의 남친은 아시다시피 잘난놈입니다
잘난 남자는또 두부류가 있습니다
잘나도 자기여성에게만 잘함
잘나서 딴여성도 기웃거림
만약 개관적으로 별볼일없는 남자인데
오빠오빠에 환장한다 이러면
그건그냥 개차반이니 버리면됩니다
내남자가 잘난지 못난지 모른다그럼
주변 여성친구들이 질투한다 잘남
남자들이 괜찬네 그럼 잘남
이거아니면 다 안 잘남입니다
본인을 개관적으로돌아보고 3년전과
지금 달라진건없는지 헤어질결심은
지금하는건 아니고
일단남친에게 들어봐야합니다
맘이떠났는지 아니라해도
눈짓 마음이보입니다
그때 판단후 내마음도 정리하면됩니다
어렵겠지만 잘난놈은 잘난값을 합니다
참고사는겁니다 내가더잘나려노력하거나
안잘난놈인데 그럼 헤어지면됩니다
당연히 남의 핸드폰을 보는 거는 잘못된 행동이긴 하지만, 남친님의 메시지 내용도 수상쩍긴하네요..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시고, 남친님도 그 문자내용에 대한 해명을 한 후에 관계가 회복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의심만 쌓일 뿐이죠..
알람이 울리면서 그냥 화면에 보인것만 봤다면 모를까 들어가서 열어본건 잘못입니다. 핸드폰을 동의없이 열어본건 남친이고 여친이고를 떠나서 사생활침해이고 범죄입니다... 이제 남친에게도 따져 물을 명분이 생긴거에요. 보세요, 바로 왜 핸드폰을 열어보냐고부터 따져묻잖아요. 님이 열어보지않고 그냥 알람에 뜬 오빠라는것만 보고 캐물었다면 아마 저런 말은 못했을겁니다. 일단 몰래하는 톡으로 인해서 남친분에대한 님의 신뢰가 깨진거지만, 님이 폰을 열어봄으로 해서 남친도 님에게 신뢰가 깨진것입니다. 이미 신뢰가 두분다 깨져버린것같아요. 과연 카톡내용을 다 알고 오해가 풀린들 님이 몰래 폰 본것에대해깨진 신뢰는 어떻게 할건가요 그리고 이런일이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님은 뭔가 수상한일이 생길때마다 남친폰을 열어보게 될거에요. 혹은 계속 의심하거나하겠죠ㅠ 판도라의 상자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두분다 깨져버린신뢰는 다시 신뢰를 얻기까지 오랜시간에 걸쳐 노력을 해야합니다. 한번 잘 생각하고 고민해보시길.. ㅠㅠ
인간관계상 오빠란 호칭은 많이 쓰는거 같습니다.
오빠라고 카톡 온다고 신경 쓰실게 있을까 싶네요.
저도 카톡을 남이 보는건 싫어하는편이라 남친분이 화내는게 이해가 됩니다. 작성자님이 서운하신건 소올한 관계이신거 같은데 핸드폰 본건 미안하다고 사과하시고 소올해서 서운한 점은 대화로 풀어보심이 어떨까요
그걸 왜 보세요. 그리고 님도 말했잖아요 결혼 할 사이도 아니라고.
서로 책임있는 사이도 아니고. 여기다 이런 질문 할 만큼 그 남자랑 대화 안되면 님 안목이 안좋았던거 인정하고 다른 사람 찾으세요.
이제 보면 이게 아하 앱에서 어그로 끌려고하는 질문 같기도 하고...
안녕하세요.
물론 말도 없이 핸드폰을 보는건 좋지 않지만, 그렇게 화를 내는게 수상하네요. 떳떳하다면 화낼일도 없지요.
만남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라인에서 오빠 오빠 한다면 딴짓하는게 분명합니다.
핸드폰 봐도 아무렇지않을 정도로 떳떳해야 만날 수 있어요.
심각하게 다시 생각하세요. 좋은 남자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왜 폰을 보는게 나쁜걸까요 서로 의지 하는 연인관계인데요 모든걸 오픈할순없지만 저정도로 질문자님이 잘못햇다고는,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변경이 아닌 더 역정을 내는 꼴인데요 매우 위험합니다 상황정리 잘하고 가세요 그렇다해도 바람끼는 잡지못합니다
오빠에서 끝난 것 같은데요..? 아마 더 뒤져보면 무조건 만남 어플이나 오픈챗 같은 거 하고 있을 듯.. 저라면 3년 만났는데 아직 신뢰 없을 정도면 헤어질 생각할 듯
둘 다 잘못입니다. 알람정도만 보고 물어보던지 햇어야지 그걸 굳이 들어가서 본 님도 잘못이고요.
그렇다고 화낸 남친도 잘못이고요.
진중한 대회를 해 보셔요. 그냥 아는 동생일수도 있는거자나요. 뭐든 대화를 해ㅡ보고 헤어지든 만나든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혼자 상상하고 생각하고 결정지을거면 애초에 연애를 하면 안돼요
남친의 휴대폰을 본건 잘못이지만 3년을 사귀었건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여친의 감정이나 입장을 생각해 사과를 먼저 하기보다 자기꺼 감추기에 급급하느라 휴대폰 봤다고 화내는 남친은 아니라고 봅니다.들켜서도 당당한데 안들켰으면 님 얘기 안듣고 새로운 여자의 오빠 부르는 소리에 관심이 더 가있는 남자라 질질 끌어봤자 변하지 않을거 같고 빨리 정리하는게 님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도 좋을듯 해요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문제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핸드폰을 본 건 당황하게 만들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사과한다..미안하다가 먼저 선행된 다음..결혼이 전제라면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과의 설명은 필요할것같다고 해보세요. 작은 오해의 소지라도 대화로 잘 다루어내질 수 있다면 결혼까지 고민하시는거 추천이지만 계속적으로 감정적으로 호소한다면 어떤 문제든 현명하게 풀어내긴 힘들어보여요
상당히 미심쩍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 오픈하거든요. 의심받을 짓을 한 적이 없어서요. 하지만 개인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보여주기 싫을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상황 설명을 해줘도 화를 낸다면 앞서 말씀드린대로 뭔가 미심쩍은 행동으로 보이며 확인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을 보는게 잘못인건 맞지만 사람 심리가 알림이 울리는데 안쳐다볼수가 있을까요? 거기다가 미리보기로 오빠오빠거리는 톡이 보인다면 그 누가 가만히 있을까요?
잘못한게 있기때문에 숨기려고 하다보니 욱하는 성질이 나온겁니다. 그냥 헤어지고 더 좋은 사람과 연애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똥차가고 벤츠 온다잖아요^^
남자친구 다른사람폰은 안좋은데 라인두 솔로때많이 하는편인데 남자친구 물어보시는것 같은데 잘해결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결혼하면서 실뢰 것짓말 믿음 제일중요하다고 생각해요
3년이되었다할지라도 휴대폰을 보는건 아닙니다 물론 공유하는분들도 있지만 꼭 무엇을 숨겨서가 아닌 개인일기장 이라 생각합니다 남친은 내용도 모르는데 화를 낼정도라면 분명 숨기고 본인도 여친이 알면 안될내용같네요 확연히 나쁜행동인듯 보여요 대화를 해보고 아니다싶으면 힘들어도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결혼해서 저렇다고 생각 하면 더 끔찍할 거 예요...뒤도 돌아보지말고 정리하세요...
10년 만나도 헤어질 사람은 헤어져요.
3년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앞으로 몇십년은 함께 해야 하는데, 정리하는게 맞아보여요.
더 다투실 필요도 없고, 선생님 선에서 정리 하자 하세요
더 만나자고 매달리면 딱 끊어내세요
핸드폰을 본건 잘못이지만 그 외에 그런 어플을 사용해 여자와 연락 주고 받는 건 너무나 신뢰가 깨지는 행동이네요
다신 안그런다한들 또 이런일이 분명 벌어질테고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핸드폰을 왜 보냐고 따지는데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결혼까지는 절대 생각하지 마세요,,
세상에 남자 많아요
헤어지세요
결혼하기 전에는 두눈 부릅뜨고 상대를 파악하고
결혼힌 후에는 한 눈 감고 살아야 합니다
한 눈 감고 살아도 걱정이 없을려면
결혼전에 두 눈으로 잘 지켜보고 골라야 합니다
판도라의 상자를 연거나 마찬가지인데요
근데 열면 안되는거였어요
반대로 남친이 님 폰을 보여 달라고 할때 보여줄수 있나요
결혼까지 가는것도 아니니까 남친분이 화내는거 이해가 갑니다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거잖아요
숨기는게 있어서 그렇겠죠?
숨기는 게 없음 당당하게 보여줄텐테.
일단 폰 봐서 미안하다라고 먼저 전하세요.
서로간의 신뢰가 무너진 지금은 서로 자존심 세우기 보다는 서로 잘 못을 인정하고 화해 후 대화가 우선입니다.
안녕하세요.
폰을 열어서 본 것도 아니고.. 알림 뜬 거 봤다고 화내는거면 일단 자기가 찔려서 그런 것 같고요. 문자내용을 보니까 바람 아니면 서개팅어플? 그런 것 같은데.. 모쪼록 잘 헤어지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런적이 있는데 전남친이 찔려서 되려 화내는 거더라구요
지금 남친은 오히려 제가 장난으로라도 어라리? 하면 폰 다 까고 보여주더라구요
안찔리면 당당하지 화내진 않더라구요
아고ㅠㅠ 남친분 무슨 실수 하셨네요
저같아도 화나서 안보고 싶을듯요
이럴때는 잠깐 떨어지는 시간이 필요할듯요
솔직히 남자분이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하는게
난지 아님 아니라도 발뺌하는게 난지 참...
저같음 잠깐 안볼듯 합니다
본인이 잘 못한 거 알아서 화내는데요 ㅋㅋ 오빠 오빠?ㅋㅋ님 그거 보고도 만나세요? ㄴㅁㅅ인가 ㅋㅋ 알람이 울리니까 보죠 ㅋㅋㅋ 얼마나 여자들에게 작업했으면.. 정신차리고 다른 남자 만나세요 ㅋ일단 전 폰 오픈 다 하는 타입이라
남친이 자기 폰을 봤다고 화를 낸 건 찔 리는 게 있었던 것 같네요
근데 나도 남편이 내 핸드폰 보면 왜 남 핸드폰 보느냐고 합니다 별 타른 내용도 없고 쿠팡이나 홈쇼핑에서 온 카톡이 전부지만 남편에게 보지말라고 합니다 꼭 감추거나 보면 안 되는 내용은 없지만 굳이 나의 친구나 가족간의 대화까지 다 알 필요는 없으니까요
쓰니님께서 남친 폰 본건 잘한건 아니지만 화까지 낼일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문제는 폰에서 본 내용이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내 생각에는 남친이 다른 여자에게 한 눈 파는것 같은데 그
런 남자와의 만남을 계속 이어야갈 필요가 있을끼요
결혼후에도 그런 성향이라면 바람 필 가능성이 많을 것같은데 사귀는거 고민 좀 해보세오
일부러 남친의 폰에 온 메시지를 본 것이 아니라 자꾸 울리는 폰의 알람으로 우연히 본 걸 얘기한 것 뿐인데 다른 이성과의 톡에 대해 미안해하기 보다 불쾌한 마음을 표현한 건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충분히 기분,나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친 입장에서도 불쾌할 순 있지만 화부터 내서 많이 속상하셨을 것 같네요.
남친이 잘못이네요
우선 무슨 상황인지, 누구인지 물어보고 믿음이 가시면 그냥 고하시고, 믿음이 안 가고 뭔가 있다는 생각이 드시면 여기서 멈추시기를 바랍니다 원만히 잘 해결하시길 바랄게요
다른사람 폰 본것은 잘한 것이 아니긴 하지만 이상한 사람에게 온 문자에대해서 텃텃하게말 못하는거 보면 그건 또 너무 큰 문제라고바여.
보통 정말 아무런그게 아니라면 증명은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잇다고 보거든여.
질문자분이 폰을 보지 않았다면 평생 몰랐을 일 아닙니까? 라인이면 거의 바람일텐데 미리 알고 거르신게 정말 다행입니다 당연히 남친 잘못이 크죠!!! 더 좋은 사람 많나세요ㅜㅜ 3년만난 사람인데 너무 슬프시겠어요 복수도 좀 해보시구!!
남친 폰을 본것어쩔수 없이 봤다더라도 경우에 그런것이라면.결혼까지 하는것은 다시 생각해봐야될것같아요
본인의 행복이 우선이지. 다른 이름모를 여자들이 주고받은문자 라면 그사람의 성격도 다알수있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좀더 고민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남의 폰을 왜 보냐'는 것은 적반하장이지 않나 싶습니다.
또, 연인간에, 부부간에 서로의 폰을 보는 것이 왜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더욱이 3년 정도 만났으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닌데, 폰을 보여주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무엇이 그렇게 비밀스럽고 무엇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프라이버시'라는 명목 하에 서로 간에 폰을 보는 것이 '잘못'인양 만들어 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중요한 것은 작성자님의 생각이고 결정입니다.
나에게 무언가 숨기는 남자, 나에게 폰을 보여주지 않는 남자, 다른 여자들과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나에게는 이를 보여주고 싶어 하지 않는 남자와 계속 만나실 수 있는지, 결혼해서 함께 평생을 살 수 있을지... 이는 작성자님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잘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본의 아니게 남자친구의 알림을 보게 되었지만 내용이 여자 관련 내용이라면 충분히 마음이 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솔직한 마음을 남자친구에게 털어놓고 왜 그런 내용의 알림이 있느냐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솔직히 이야기를 하면 좋고 속이려고 하면 헤어지는 것도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일부러 폰을 본 것도 아니고 우연히 보게 된 것인데 남친이 화를 낸 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더군 다나 라인을 통해서 그렇게 다른 여자들이 연락을 하는 것을 보면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 것 같다고 보여 집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좀더 확실하게 관계를 정리 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의도적으로 본 것도 아니고
알람이 울려서 본 것이라면 딱히 질문자님이 실수를 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의도적으로 스마트폰을 챙겨서 비밀번호를 풀고 확인을 했다면
그건 남자친구분이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그냥 스마트폰을 둔 상태에 온 알림내용은
스마트폰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남자친구분의 실수이지
질문자님께서 문제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연인 휴대폰 보는 걸 판도라 상자 열렸다고 할 정도로 예민한 문제인데 어쩔 수 없이 보게 된것은 남자친구가 이해 해 주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오빠라며 문자 메시지 오면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왜 폰 보냐며 따지기 보다는 정정당당히다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게 맞습니다. 물론 개인 성향에 따라서 뱐응 하는게 다르기는 하지만 신뢰 위해서라면 설명하는게 맞습니다. 연인 사이 신뢰는 얼마나 만났는지 결혼 여부 보다는 서로 신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폰을 본 행동은 분명 사생활 침해라 질문자 분 잘못도 일부 있습니다
하지만 연인 관계에서 오해를 살만한 메시지가 반복된다면
설명책임은 남친에게도 있습니다
핵심은 폰이 아니라 신뢰가 흔들릴 만한 행동이 있었는냐 입니다
감정 가라앉힌 뒤 상대에게 관계 정의, 경계선을 분명히 요구하세요
단순히 오빠라는 메시지때문에 화 내시는건 좀 아닌듯 싶습니다.
학교후배일수도 있고 ~
메시지 내용이 문제라면 그러실수 있지만
거꾸로 글쓴분 핸드폰을 보고 그랬다면 기분 안좋으셨을듯
원만하게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폰을 구지 열어서 본것도 아니고 소리가 나서 봤는데 화면에 뜨는걸 보는건 본능적인거 아닌가요? 막 열어서 본것도 아니고 그거 가지고 발끈하시는건...사실 좀 의아하네요.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말씀하신 상황만 본다면 당연히 질문자님이 100% 잘못입니다. 남의 휴대폰을 함부로 보는 행위는 법률상 비밀침해죄에 해당하며 도덕적으로도 사생활을 침해하여 남을 곤란하고 불쾌하게 하는 잘못이기 때문입니다.
오빠오빠 거리는 문자라고 하셨는데 오빠라는 호칭은 나이가 어린 여성들이 친근감을 표시하기 위해 쓸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어떤 문자인지 알 수가 없으니 남자친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일단 폰을 본 것은 사과를 하시고 나서 그게 어떤 내용의 연락이었는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