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너무..살기싫어요..ㅠㅠㅠㅠㅠㅠ
제가 중3~24살 동안 우울증에 시달리는데 이번에 엄마도 우울증에 걸린거에요 근데 가족들은 제가 우울증에 힘들어 할때보다 엄마가 우울증 걸릴때 더 신경쓰고 제가.챙기라는.말을 많이해요..제가.이해하라고..
저도 그 마음은 알지만..너무 서운해요..
저도 기대고 싶고 걱정 위로 다 받고싶은데..
제 아픔은 누구에게나 묻히는 기분이에여..ㅠㅠ
숨 쉬기 힘들때도..늘..외롭게 혼자 버텨요..
사는게..하나도 위로가 안돼요 ㅠㅠ
제가..그냥 없어지는게 나을까요..목숨은 소중한거라.생각하지만.. 너무 지쳐요..
기댈때가..너무 필요해요
제 자신한테도 못 기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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