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의 콩물은 어떤 콩으로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날씨가 무더우니 여름철의 별미인 콩국수를 많이 먹게 됩니다.

콩국수의 국물은 고소하면서 단백하여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인데요.

이러한 콩국수의 콩물은 어떤 콩으로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콩국수만드는콩은 일반적으로는 노란 메주 콩을 불려서 많이 사용하고 검은 서리테콩도 건강에 좋다고하여 많이 사용합니다.깨끗한 콩으로 선별하여 물에 불리고 껍질을 벗긴후

    삶아서 식혀 믹서에 갈면됩니다.

    이때 땅콩 이나 잣 등을 넣어 갈면

    더욱 고소하고 맛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콩국수 여름에 별미이고 건강식으로도 좋은 음식입니다.

    제가 최근에 집에서 콩국수 만들어먹었는데 레시피 공유해 드립니다.

    콩국수 2인 기준

    노란 메주콩 2컵, 오이 1개, 삶은계란1개, 방울토마토 2개, 소금 약간

    순서

    1. 메주콩은 잡티를 고르고 깨끗하게 씻어서 5시간 이상 불려주기

    2. 불린 콩은 껍질을 분리해서 불린 콩의 2배정도의 물을 붓고 10분간 삶기

    3. 삶은 콩은 찬물에 바로 씻어서 생수넣어서 믹서에 곱게 갈기

    4. 소면을 쫄깃하게 삶아서 물에 헹구어 준비하기

    5. 소면을 그릇에 담고 채썬 오이에 계란 담고 방울토마토 올리고 콩물을 부어주기

    • 만들어놓은 콩물은 냉장보관하며, 2-3일 내로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바랍니다 🍀😄

    네, 콩국수의 콩물은 주로 백태라고 하는 흰 콩으로 만듭니다. 백태는 고소한 맛이 나고 영양가도 높아서 콩국수 국물로 아주 적합해요:)

    먼저, 흰 콩을 깨끗이 씻은 후 물에 충분히 불려주세요. 보통 6시간에서 8시간 정도 불리면 충분해요. 그 다음, 불린 콩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이 과정은 콩의 비린 맛을 없애주고 소화도 더 잘되게 해줘요.

    데친 콩을 물과 함께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때 물의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시면 돼요.

    국물이 걸쭉한 걸 좋아하면 물을 적게, 좀 더 묽게 하고 싶으면 물을 많이 넣으면 돼요. 갈아진 콩물을 체에 걸러서 고운 국물만 남기면 완성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부드럽고 고소한 콩국물을 얻을 수 있어요.

    완성된 콩국물은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해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 설탕을 조금 넣어도 좋아요. 여름철 건강한 별미로 딱이죠.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ㅎㅎ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

  • 일반적인 콩물은 대두콩을 사용하구요.

    지역에 따라 서리태(검은콩)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콩을 삶아서 믹서기에 갈아 콩물을 만들어 소금간을 합니다. 저희집은 견과류도 함께 갈아서 콩물을 만듭니다.

  • 콩국물은 백태콩을 많이 사용합니다.

    보통 하얀색 콩을 백태콩으로 부르는데 가장많이 사용하고

    검은콩을 이용해서 콩국물을 만들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은 검은콩으로 많이들 만드는데요.

    지역마다 차이는 있다고는 하나 고소함은 거의 비슷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