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후에 운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음주는 탈수를 촉진합니다. 알코올은 이뇨작용을 유발하여 체내 수분을 빠르게 배출하게 만듭니다. 운동을 할 때 체온 조절과 근육 기능에 중요한 수분이 부족하면 피로감이 빨리 오거나 부상의 위험이 커집니다. 둘째, 음주는 신경계를 억제하여 반응 속도와 균형 감각을 저하시킵니다. 이런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부상을 당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셋째, 알코올은 근육 회복과 단백질 합성에 방해를 줍니다. 음주 후 운동을 하면 근육 손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마신 다음날은 정말 원래 숙취가 있는 것에 10%가 아닌 이상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맥주 1캔 정도가 아니면 굳이 술을 마시고 다음날 운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병이나 막걸리 한 병 정도라면 큰 무리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알코올이 체내에서 완전히 배출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보통 소량의 알코올이라도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 숙취가 없더라도 신체는 여전히 음주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