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운동 후 스트레칭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저는 운동을 하면 아침 7시에 10분간 전신 가동성 스트레칭 후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진행합니다. 이게 끝나면 전거근, 허리, 등, 목에 폼롤링을 하고 일상생활을 하다가 오후 8시쯤 주짓수를 가서 밤 10시되서 들어와서 스트레칭을 합니다
그런데 운동 후 스트레칭을 할 때 한 부위당 20~30초정도 버티고 넘어가는 편인데 이래도 부상방지나 유연성 향상에 문제없을까요?
그리고 제 루틴에 있는 스트레칭 방식이 유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침에 전신 가동성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병행한 뒤 폼롤링으로 근막 이완을 해주는 건 부상 예방과 회복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그리고 밤에 주짓수 후 스트레칭을 20~30초씩 유지하는 것도 정적 스트레칭의 권장 시간에 부합하기 때문에 유연성 향상과 근육 이완에 충분히 도움이 돼요 실제로 운동 후 정적 스트레칭은 근육의 긴장을 풀고 피로 물질을 배출하며 관절 가동 범위를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고 특히 한 부위당 20~30초 유지하는 방식은 근육 길이를 늘리는 데 적절한 시간으로 알려져 있어요 폼롤링 역시 근막 이완과 혈류 개선에 효과적이라서 전거근이나 허리 등 자주 쓰는 부위에 해주는 건 아주 좋은 습관이라고 할 수잇죠 잘하고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