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비트코인 시세 하락
아하

보험

의료 보험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종합검진에서 암진단을 받는 날은 의사가 내리는 게 암진단인가요? 조직검사 발표날이 진단일로 표기되는 건가요?

제가 아는 지인분이 2년 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면책기간 안에 암진단을 받아서 보험금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2일 차이로요. 담당의사가 촉진을 하고 초음파를 검사하는 과정에 암인 거 같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조직검사 결과가 1주일 후에 나왔는데 그때 최종 결과가 암진단이 나왔다고 하네요. 저도 유방 초음파 할 때 암이 아니라는 결과지를 받은 적이 있는데 초음파 검사는 의미가 없는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조직결과가 나온날짜를 기준으로 합니다 의사가 환자에게 아이라는 소견이나 진단을 알리는 날이 아닌 결과지가 나온 날짜이기 때문에 간혹 의사에게서 전해들은 날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나 아닙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암의 진단을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발견당시 담당의가 명확히 악성암종인것을

    확인하고 암으로서 정확히 진단이 가능했다면?

    발견일을 기준으로 하며

    발견당시 진단과 조직 검사 후

    병리학적 진단비 상이한 경우는

    조직검사 결과 일자를 기준으로 합니다.

    쉽게

    건강검진으로 대장 내시경을 했는데

    병변의 형태나 증상이 명확하여

    악성암종으로 바로 진단되었고, 조직검사 결과또한

    다르지 않다면

    건강검진 일자가 진단일이 되는것이고

    단순 용종이나 선종으로 진단 후 조직검사를 했는데

    악성으로 결과가 나온다면

    조직검사 결과일자가 진단일이 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조직검사 결과가 1주일 후에 나왔는데 그때 최종 결과가 암진단이 나왔다고 하네요. 저도 유방 초음파 할 때 암이 아니라는 결과지를 받은 적이 있는데 초음파 검사는 의미가 없는 건가요?

    : 암보험에서 암의 최종 진단확정일은 조직검사후 병리의사가 임상의에게 해당 조직검사결과를 보고한 날을 확정일로 보게 됩니다.

    따라서, 해당 조직점사결과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에서 인정하는 암진단금의 암진단일은 조직병리검사 보고일입니다.

    암보험은 가입이후 90일기간내 발생한 암 진단은 면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암진단 확정일은 조직검사 결과지가 나온 시기입니다.

    그때가 암이 확정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판독이 완료되었을때 입니다.

  • 암 진단에서 확진일은 조직 검사가 보고된 날짜입니다.

    따라서 아는 지인 분이 90일 암 진단금 면책 기간 내에 촉진 및 초음파로 검사 후 암인 것 같다고 말한 날이

    90일 이내이고 조직 검사 결과 보고일이 1주일 뒤에 나온 경우 암 확진일은 1주일 뒤가 되고 그러한 경우

    면책기간을 지났기 때문에 암진단금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도 초음파 결과만으로는 암 확진이라 볼 수 없고 이후에 조직 검사 결과를 해 보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네 조직검사 보고일자가 암진단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초음파 오진이 많아서 확정하지 않아요.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암진단 확정일은 조직검사결과날짜이며 진단서 발급일자나 초음파 결과 날짜가 아닙니다.

    암진단금을 받으려면 반드시 조직검사결과지가 중요하며 진단서와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암 진단은 의사의 최종 확정 진단이 공식 진단일로 인정되며 종합 검진이나 초음파 소견만으로는 보험상 확정되지 않습니다 지인분의 경우 의사 발언은 의심 단계일 뿐 조직검사 결과 발표일이 진단일 기준으로 면책기간 내 해당해 보험금 지급이 거부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