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2차세계대전은 독일만이 아닌 세계 패권다툼의 미래가 달려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미국이 견제를 할 수 밖에 없는 구 소련과 냉전으로 이어지게되는데 이 냉전이 실제 전쟁만큼 끔찍한 선동정치 빨갱이 소탕등이 전 세계에 여파를 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한 정치적 쿠테타라던가 민주주의를 외치는 등 세계가 변모를 하는 시절이었습니다. 미국은 그 핵을 통해서 국가간 연합하기를 도모했고 핵으로 인해 평화를 얻으려 했으나 이미 일본을 핵으로 잠재우며 강한나라로 자리하며 모순적인 미래를 열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