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저는
애견인입니다.
어떤 동물이든 키우는건 많은 책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좋아하는 것이랑 진짜 키우는건 큰 차이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이지 그외의 많은건 상관하지 않는다는건 키우며 생기는 힘든일을 감당할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누군가가 알르지가 있으면 키우다가도 포기를 해야하는 많은 갈등을 겪는게 사실인데 알르지가 있는 남친이 있는데도 키우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는건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때 생기는 문제와 갈등을 과연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도 사실~~~
여자친구분께 알르지를 갖고있는 사람의 고통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고 낮에 집을 비우는 분들이라면 강아지는 고민을 많이 하시길바래요.배변이나 산책 불리불안증 여러가지 하나하나 많은 생각이 필요합니다
좋아하는거랑 키우는것의 차이는 상상이상입니다.
무엇을 키우고 싶다면 햄스터나 작은 것 부터 한번 시작을 해보시는걸 권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