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한대에바이러스가 걸린경우 같은 네트워크 대역에 있는 다른 컴퓨터까찌 바이러스에 걸리는 확률?

엣날에도 그랫엇지만 요즘도 봇들 돌아다니며 방호벽 둟고 비밀번호 뚫고 들어오는 해킹봇들이잇던데여.

그런거에 당하든 아니면 프로그램 설치잘못해서 다른데서 해킹하기 좋은 문이 열려서 뚫리든

해서 해킹을 당한 경우

해킹당한 컴퓨터와 동일한 네트쿼으 대역에 잇는 컴퓨터과 유사 모바일 기게들이 함께 바이러스에 영향에 걸릴 확률이라고 해야댈지 가능성은 얼마나 대는지 기게전문가로부터 답변을 받아보고 시퍼여 궁금해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같은 네트워크에 있다고 해서 자동으로 감염되지는 않지만 조건이 맞으면 퍼질 수 있습니다. 웜 형태 악성코드는 취약점을 통해 다른 PC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공유폴더, 약한 비밀번호, 업데이트 미적용 상태면 감염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모바일은 직접 감염은 드물지만 계정 또는 앱을 통해 간접 위험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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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컴퓨터 한대가 바이러스나 해킹에 감염되었다면, 같은 네트워크 대역 내 다른 기기들도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이유는 첫째, 내부 네트워크에서 감염된 컴퓨터가 자동으로 같은 네트워크 내 다른 IP나 기기를 스캔해 취약점을 찾고 바이러스를 전파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많은 악성코드가 네트워크 공유 폴더, 원격 접속 서비스(RDP,SMB 등)를 통해 빠르게 퍼집니다. 셋째, 모바일 기기도 와이파이로 연결되었다면 같은 방식으로 영향을 받을수있습니다. 다만, 네트워크 방화벽 설정, 각 기기의 보안 수준, 운영 체제 업데이트 상태, 백신 프로그램 유무 등이 영향을 미쳐 위험도는 달라집니다. 그래서 감염 컴퓨터 발견시 즉각 격리하고, 전체 네트워크 보안 점검과 패스워드 변경, 최신 보안 업데이트 적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런 조치 없으면 같은 네트워크 내 감염 확률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동일 네트워크에 있는 한 대의 기기만 감염되어도 최근의 악성코드는 '횡적 이동(Lateral Movement)' 기술을 통해 보안이 취약한 주변 기기를 스스로 탐색하고 전파되므로, 공유기를 사용하는 모든 연결 기기가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해킹봇이나 웜 바이러스는 네트워크 스캐닝을 통해 비밀번호가 취약한 기기나 업데이트가 안 된 OS의 허점을 실시간으로 공략하며, 특히 보안벽이 뚫린 컴퓨터가 '숙주'가 되어 내부 통로를 열어주면 방화벽 안쪽의 모바일 기기까지 쉽게 장악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프로그램 설치 실수로 문이 열리는 것을 넘어, 같은 망을 쓰는 기기들은 신뢰된 장치로 간주되어 경계가 느슨해지기 쉬운 만큼 한 대의 감염이 네트워크 전체의 보안 붕괴로 이어질 확률은 전문가 관점에서 볼 때 대단히 위협적인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