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권은 쉽게 말해 돈을 빌려줬다는 증거가 적힌 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간단하게 초콜릿으로 비교하면 채권은 초콜릿 쿠폰으로 옆에 친구가 초콜릿 1개 빌려달라고 하고 나중에 초콜릿 한개에 덤으로 초콜릿 더 줄게라고 구두 약속 아닌 종이에 이를 증명하는 글을 써주는 종이가 채권으로 내가 돈을 빌려주고 나중에 이자까지 받기로 약속받는게 채권입니다. 주식이 오르면 채권이 내려가는 이유는 주식은 재미도 있고 잘되면 초콜릿 많이 주는데 비해 채권은 재미는 적지만 초콜릿은 꼭 줍니다.
채권이라는건 쉽게말해서 돈을 빌려주고 받는 영수증같은건데 나라나 회사가 돈이 필요할때 우리한테 돈을 빌려가면서 언제까지 갚고 이자도 이만큼 주겠다고 약속하는 종이에요 주식은 그 회사의 주인이 되는거지만 채권은 그냥 돈을 빌려준 사람이 되는거라 회사가 망하지않는한 원금을 돌려받을수있어서 주식보다는 훨씬 안전한 느낌이더라구요 주식이랑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주식이 너무 잘나가면 사람들이 다 그쪽으로 몰리니까 채권 인기가 없어져서 가격이 떨어지기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