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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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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에대해서 초등학생도 이해할수 있게 설명해주세요

요즘 주식이 불장이라서 모두들 주식에 눈을 돌리는데 채권은 무엇인가요? 주식과 채권은 반대 개념이라고 하던데 주식이 오르면 채권이 낮아지고, 채권이 높아지면 주식 가격이 하락한다던데 초딩도 이해할수 있게 채권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채권은 나라나 회사가 돈이 필요할 때 빌려주면 일정 기간 후에 이자를 붙여 돌려주는 약속입니다. 주식은 회사 일부를 가진 것처럼 이익과 손실이 함꼐 따라오지만 채권은 약속한 이자만 받음이라 비교적 안전합니다.

    채택된 답변
  • 채권은 내가 돈을 빌려준 것에 대해서 이를 확인시켜주는 확인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내가 친구에게 1000원을 빌려주면 그것을 빌려줬다는 것을

    적은 종이가 채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책권은 쉽게 말해 돈을 빌려줬다는 증거가 적힌 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간단하게 초콜릿으로 비교하면 채권은 초콜릿 쿠폰으로 옆에 친구가 초콜릿 1개 빌려달라고 하고 나중에 초콜릿 한개에 덤으로 초콜릿 더 줄게라고 구두 약속 아닌 종이에 이를 증명하는 글을 써주는 종이가 채권으로 내가 돈을 빌려주고 나중에 이자까지 받기로 약속받는게 채권입니다. 주식이 오르면 채권이 내려가는 이유는 주식은 재미도 있고 잘되면 초콜릿 많이 주는데 비해 채권은 재미는 적지만 초콜릿은 꼭 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채권이라는건 쉽게말해서 돈을 빌려주고 받는 영수증같은건데 나라나 회사가 돈이 필요할때 우리한테 돈을 빌려가면서 언제까지 갚고 이자도 이만큼 주겠다고 약속하는 종이에요 주식은 그 회사의 주인이 되는거지만 채권은 그냥 돈을 빌려준 사람이 되는거라 회사가 망하지않는한 원금을 돌려받을수있어서 주식보다는 훨씬 안전한 느낌이더라구요 주식이랑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주식이 너무 잘나가면 사람들이 다 그쪽으로 몰리니까 채권 인기가 없어져서 가격이 떨어지기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