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청력 손실 정도와 직업력, 소음 노출 정도에 따라 산재 신청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는 현재 청력 상태를 기준으로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고, 대한산업보건협회는 과거 소음 노출 이력 등을 고려하여 산재 신청을 권유했을 수 있습니다.
두 기관의 의견이 다를 경우,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이비인후과에서 정확한 청력 검사를 받고, 결과를 토대로 노무사와 상담하여 산재 신청 가능성을 판단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회사 내 소음 발생 정도와 본인의 노출 시간 등을 기록하여 산재 신청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