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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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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까지 갈수있을까요?

요즘 코스피가 5000을 넘었는데 이미 현 대통령의 공약은 넘었짜나요 과연 7000까지 오를수있을까요? 이렇게까지 코스피가 오르게된 이유가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민준 경제전문가

    김민준 경제전문가

    도레이첨단소재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5,000 돌파는 AI 산업 주도권 확보를 통한 수출 기업들의 이익 극대화와 정부의 주주 환원 강화 정책이 맞물려 일궈낸 결과입니다. 7,000포인트 달성은 향후 차세대 혁신 산업의 안착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라는 과제가 남아있으나,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유지되는 한 장기적으로 도달 가능한 목표로 평가됩니다. 다만 고점 부근에서의 변동성에 대비해 실적 기반의 우량주 위주로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식시장인 코스피나 코스닥은 상당히 견고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AI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HBM 반도체 수요가 폭등하면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실적과 성과가 확대되고있으며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인해 코스닥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7000을 충분히 트라이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반도체 시장의 상승과 금융주의 상승 외에 다른 상승이 나와줘야 합니다

    • 자동차나 석유화학까지 상승해줘야 하지만 그 엄청난 상승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산업의 상승이 안된다면 외국에서 새로운 자금이 들어온다면 7000을 트라이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7000 가능성은 숫자자체보다 기업 이익이 얼마나 성장 하느냐와 글로벌 자금이 한국 시장에 얼마나 유입되느냐가 핵심입니다. 5000 돌파는 유동성, 대형주 실적 기대, 외국인 수급이 맞물린 결과일 수 있으나, 더 높은 레벨로 가려면 실적이 실제로 따라와야 합니다.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한 방향만 베팅하기보다 업종 분산과 현금 비중 관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최근 코스피 상승 이유는 대형 IT, 반도체 강세와 외인과 기관 자금이 유입되었기 때문 입니다.

    단기적으로 현실성이 없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1~2년 내에 코스피 7000 가능성은 없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단기 변동성은 크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 7,000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 반도체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면

    한국의 코스피 시장이 최대 7,5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7000까지 갈 수 있는지는 기업 이익의 구조적 증가와 외국인 자금 유입, 금리 환경이 동시에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시나리오로, 단순한 기대감만으로는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최근 상승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 유동성 완화 기대, 정책 신뢰 회복 같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며, 숫자 목표보다는 실적 추세가 유지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여 현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임기 내 코스피 5000 달성을 목표로 했는데, 취임 약 8개월 만에 이를 이뤄냈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와 국내 증시의 긍정적 투자 심리, 대외 수출 호조, 기술주 중심 성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스피 7000까지의 추가 상승은 경제 펀더멘털, 금리, 글로벌 정치·경제 불확실성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쉽지만은 않습니다. 국내외 경제 상황과 기업 실적 개선, 투자 수요 지속 여부에 따라 상승 가능성이 있지만 과열 우려도 병존한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