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나이는 보통 생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26개월인 경우 만 2살로 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사람의 나이 계산 방식과 마찬가지로 태어난 날부터 1년이 지날 때마다 한 살씩 더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한국의 나이 계산법이 만 나이로 통일됨에 따라 3살보다는 2살로 지칭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소형견이나 대형견에 따라 사람 연령으로 환산하는 기준은 다르지만, 일상적인 대화나 병원 진료 기록에서는 실제 생존 기간인 만 나이를 기본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