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남부가 북부에 비해 과거부터 농업에 종사하는 1차 산업 종사자가 많아서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습니다. 그러다, 산업화나 경제적 위험에서 많이 취약계층이 많이 보였고 그러다보니, 마피아 등 많이 등장해서 치안이 좋지 않다는 인식이 있습니다만, 과거에는 많이 안 좋았다고해도 현재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탈리아 남부가 여행하기 무섭다는 인식은 일부 과장되거나 오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나폴리는 가장 논란이 많은데 소매치기와 오토바이 날치기가 빈번하며 마피아의 존재가 아직 느껴지기는 하지만 여행객들을 직접 위협하는 행위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팔레르모 또한 과거 마피아 활동지역으로 상대적으로 빈곤하고 안전하지 않은 분위기이며 칼라브리아나 바실리카타는 관광 인프라가 적어 낮설게 느껴지면서 위험하다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