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우유가 찬 우유보다 꼭 건강한건 아니지만 소화기 부담엔 덜 한건 맞습니다.
체온과, 소화 기능 측면에서 보시면 따뜻한 우유가 더 유리한 편이죠
차가운 우유가 위를 자극하면 설사를 유발합니다.
특히 위가 약하시거나 평소에 찬 음식에 예민한 사람은 자주 복통을 겪게 됩니다.
반대로 따뜻하게 데운 우유가 위는 편안하고, 수면 전에 마시게 되면 트립토판 아미노산 성분이 체온을 약간 높여서 숙면을 도와줍니다.
칼로리는 온도보다는 첨가물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예로 따뜻한 라떼와 핫초코의 칼로리가 높은게 설탕, 크림, 시럽이 추가되서 그런 것이고, 우유를 데웠기 때문이 아닙니다. 순수 흰 우유만 따듯하게 데우면 열량 차이는 없습니다!
따뜻한 우유는 체온 유지와, 소화에 좋으며 찬 우유가 단백질/칼슘을 드시기에 동일하지만 찬 성질로 인해 위에 부담이 가겠습니다.
추운 계절로 바뀌고 있는 환절기에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우유로 감기 예방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