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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국이나 중국 경제 전쟁에 끼어들지 못하고 도태되게 된다면

앞으로 미국이나 중국 경제 전쟁에 끼어들지 못하고 도태되게 된다면 어떤 산업으로 우리가 먹고 살 수가 있을까요 오히려 농사나 짓고 사는 것은 어떨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한국이 미중 경제 전쟁에 끼어들지 못하고 도태된다는 가정을 한다면, 다음과 같은 대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이 단순히 특정 산업으로 해결되기 어렵기 때문에 다각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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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첨단 기술 기반 산업 강화

    바이오·헬스케어: 고령화 사회와 전 세계적인 건강 문제 대응을 위해 바이오 기술과 제약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가집니다.

    AI와 데이터 산업: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산업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에너지 산업: 신재생 에너지 기술 개발과 배터리 관련 산업은 국가의 독립성과 경제적 자립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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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규모 고부가가치 농업

    스마트 농업: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농업으로, 국내와 해외 수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예) 수직 농장, 드론 농업, 자동화 농기구

    친환경 유기농 생산: 전 세계적으로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추세를 따라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집중.

    6차 산업화: 농업과 관광, 가공 산업을 융합하여 농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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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관광 및 문화 산업

    K-컬처 확장: K-팝, 드라마, 영화와 같은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과 문화 수출 확대.

    에코투어리즘: 환경과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 개발.

    한식 세계화: 한국 음식 문화를 기반으로 한 외식 및 수출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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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급자족형 경제 모델

    지역 공동체 경제: 지역 단위로 자급자족 체제를 강화하며 필수 자원을 국내에서 생산·소비.

    농업·소규모 제조업 중심 모델: 외부 수입에 의존하지 않는 경제 구조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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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로만 살 수 있을까?

    농업은 기본적인 식량 자급에 필수적이지만, 단순히 농업만으로는 현대 경제에서 국가적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스마트 농업, 친환경 농업, 가공 및 유통 산업과 같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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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단순히 한 가지 산업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은 기술, 농업, 문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경제적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자급자족 체제를 병행해야 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용호상박 그들이 피 터지게 싸우고 결판 안 날 정도로 서로가 서로를 괴롭히고 있을 때 거기에 끼어들어 봐야 좋을 것이 없습니다 AI 반도체 2차 전지 그런 거 다 집어치우고 우리 나름대로 뭔가 새로운 산업 새로운 사업 교육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