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때 입을 벌리고 자는 버릇은 말 그대로 버릇이며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습관이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하게 고칠만한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요인으로는 잠을 잘 때에 피부 자극이 많이 가지 않는 종류의 테이프를 이용하여 입이 닫혀 있을 수 있도록 고정을 해보는 것입니다. 효과를 보는 분들도 많지만, 반대로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확실한 해결책이라고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도움이 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시도를 해본다고 하여서 나쁠 것은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