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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리그우승하자
만약 인간이나 동물이나 먹는다는 개념이 애초부터 없었다면 어떤일이 일어낫을까요?
그런 개념이 애초부터 없었다면, 인간이나 동물이나 다른형태로 진화했을까요?
아니면 지구에 생명체가 가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포화상태가 되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먹는 거, 즉 식욕이 없다면 다른 수단으로 에너지를 얻어야 할텐데 그러면 현재의 생태계 구조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봐야 겠지요 . 아무래도 잡아먹고 이런게 없으면 개체수 유지에 있어 현재와는 다른 결과가 나타날 것이고, 포화상태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물론 먹는게 아니면 다른 가치가 더 중요해 질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글쎄요 먹는다는 행위 자체가 없었다면 아마도 광합성을 하는 식물들처럼 태양 에너지를 직접 흡수하거나 공기중의 무언가를 흡수하는 식으로 생존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으니 생태계 모습이 지금이랑은 완전 딴판이었을겁니다 개체수 조절이 안되어서 지구가 꽉 찼을수도 있겠지만 아마 그에 맞춰서 번식 능력도 지금보다 훨씬 낮게 진화했을 확률이 높다고봅니다.
그냥 지금이랑 큰 차이없이 비슷했을것 같습니다. 대신 평균 수명의 차이가 있었을것같네요 어쨋든 농경사회가 시작되면서 정착생활을한거라 지금과 크게 다를게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질문자님, ‘먹는다는 개념이 애초부터 없었다면’ 하는 상상은 정말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생명체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진화의 중요한 부분이라, 만약 그런 개념이 없었다면 생물의 형태나 생존 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졌을 거예요. 아마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에너지를 얻거나, 서로 공존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만약 먹는다는 행위가 없다면 개체 수 조절 메커니즘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명체가 무한히 늘어나 포화상태에 도달하는 모습도 상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자연은 항상 균형을 이루려는 경향이 있어, 먹고 먹히는 관계가 없더라도 다른 형태의 균형이나 제약 조건으로 생태계가 유지됐을 것 같아요. 이런 큰 틀에서 보면 생명의 진화와 생태계는 놀랍도록 다양한 가능성과 조화를 이루는 과정임을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상상을 통해 생명의 복잡성과 소중함을 새롭게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랍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어렵고 깊은 생각을 하시면서 흥미로운 관점을 넓히시는 모습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