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한 주황색에 꿀처럼 달달하고 말랑한 고구마의 정확한 옛 토종 품종 이름은
문헌상 명확하게 남아 있는게 많지 않아요
수원 147호 1944년에 육성된 고구마로 오래된 국내 품종 중 하나에요
율미(90) 1990년대부터 많이 재배된 밤고구마계로 저장성과 식감이 전통느낌 강해요
신율미. 신자미, 진율미
진율미는 한여름에도 수화가능한 전통 느낌의 밤고구마로 최근까지 재배됬어요
호감미, 풍원미
호박고구마 계열이긴 하지만 외래 품종보다는 국내에서 오래 보급된 것중 하나에요
구매방법은 고구마 묘나 씨고구마는 지역 농업기술센터나 농촌진흥청 종묘 사업소를 통해 구할 수 있어요
전통 품종을 고집하는 소농가에 연락해서 구품종을 문의하면 삽수를 구하는 사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