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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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활동을 많이 하고 머리를 많이 쓰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뇌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 건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하고 식습관도 자연식 위주로 바꾸고 야식은 절대 안하고 취미활동 및 글을 자주 읽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여행도 다니구요. 이러한 활동들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들었는데, 뇌를 많이 쓰고 신체활동을 꾸준히 하면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안한 사람과 비교해서 뇌용량의 차이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동과 독서, 대화 같은 활동을 꾸준히 하면 뇌가 “커진다”기보다는 “덜 줄어들게” 됩니다.
운동을 하면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에서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물질이 늘어나고, 혈류가 좋아져 뇌 위축 속도가 느려집니다.
머리를 많이 쓰고 사람들과 교류하면 신경 연결이 촘촘해져서, 같은 병이 생겨도 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힘, 즉 인지예비력이 생깁니다.
결론적으로 뇌용량이 크게 차이 난다기보다는, 나이가 들어도 기능 저하가 늦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처럼 운동, 식습관 관리, 사회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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