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용·노동

진짜로개방적인야크

진짜로개방적인야크

노무사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합니다!!

노무사라는 직업에 대해 개인적으로 궁금한점이 생겨 문의드립니다..!!

1. 일을 하다보면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많이 생기는 편인가요?(특히 상사같은 높은 분들로부터..)

2. 압박스러운 상황(말을 잘해야하거나, 부담있는 자리)도 많이 겪게 되나요?

3. 문서로 글을 잘 쓰는거보다 실제로 말을 탁월하게 하는게 많이 요구되나요?

4. 개인적으로 생각하시는 워라밸…!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종영 노무사

    이종영 노무사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1.상사에 대한 스트레스는 소속된 사무소마다 다릅니다.

    대체로는 보통의 다른 회사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2.모든 자리에서 말을 잘해야 하고, 부담감을 가져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말을 유창하게 잘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정확한 답변을 해야 합니다.

    3.말을 잘하는 것만으로 평가되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업무를 잘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말보다 업무의 결과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개업노무사의 경우에는 워라밸의 조절이 가능합니다. 사무소에 소속되어 있다면 업무환경에 따라 크게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1. 노무사사무실이나 노무법인에 따라 다릅니다.(직원으로 근무하면 일반 회사와 마찬가지입니다.)

    2. 특별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3. 둘다 잘하면 좋지만 문서를 작성하는 능력이 사건진행 등에 있어 도움이 됩니다.(쓸데없이 말이

    많다고 하여 유리하지 않습니다.)

    4. 합격하고 처음에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고 업무에 적응하면 시간을 잘 쪼개어 개인여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1. 어떤 직종이건 상사한테 받는 스트레스는 매한가지입니다.

    2. 네, 다양한 업무를 하다보면 그러한 자리도 존재합니다.

    3. 맡겨진 업무에 따라 다릅니다.

    4. 돈보다는 시간적 여유를 갖는 삶을 선호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1. 기본적으로 사람을 상대해야하는 직업입니다. 다만 독립적으로 전문성을 갖고 일하므로 상하관계 스트레스는 적은 편입니다.

    2. 압박스러운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조사, 회의 등)

    3. 문서와 말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상황마다 다릅니다. 무조건적으로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귀하의 질의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있습니다. 다만 방향이 다릅니다.

    일반 직장처럼 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는 개업 시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 유형의 스트레스가 존재합니다.

    ① 사용자(대표, 임원)와의 이해충돌과...
    ② 근로자 측과의 감정적 갈등과,
    ③ 사건이 커질수록 당사자의 감정이 격해지는 것

    노무사는 중간에서 양측을 설득해야 합니다.
    특히 임원·대표를 상대로 이건 위법입니다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위에서 찍어누르는 스트레스보다는 갈등을 중재해야 하는 부담이 더 큽니다.

    2. 압박스러운 상황을 많이 겪는가?

    네, 상당히 자주 겪습니다.

    노동위원회 심문회의, 임금체불, 부당해고 사건 대리, 단체교섭 자리, 노사분규 현장

    말 한마디가 수천만 원, 수억 원에 영향을 미치는 자리도 있습니다.

    3. 기본은 글입니다.

    이유는 모든 판단은 결국 서면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의견서, 답변서, 준비서면, 자문서 등 모든 것들을 문서로 판단합니다.

    4. 개인적으로는 워라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