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 집에서 아이 울음소리와 엄마의 괴성이 자꾸 들립니다.
며칠 전부터 집에 있다보면 아이의 괴성과 같은 울음소리와 엄마의 괴성과 같은 소리침이 자꾸 들립니다.
방음이 잘 안되서 들리는 것 같은데 저희 층인지 위 층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파트는 복도식입니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너무 애처롭고 엄마의 소리침이 너무 처절한 목소리여서 좀 무서운 느낌이 듭니다.
신고를 하고 싶어도 어딘지 특정이 안되고 오지랖 부리는것 같아서 못하고 았는데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