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박경식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둘러둘러 말하는것 보다 솔직하게 말하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아버지도 친구분이나 주변인중에 분명히
부모님이 치매로 고생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있으실겁니다.
연세가 있으니까요!
치매보험이든 사망보험이든 자식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고
자식이 솔직하게 말했을때
본인을 위해 신경쓰고 있음을 잘 아실겁니다.
절대 기분이 나쁘시거나 그러지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얘기들었을때 걱정도 많이 되고"
가족중에 누군가 돌봐야 하면, 수반되는 비용도 무시못하니까요
분명 보험 쓸일 없게 건강관리 잘하시라구 말해주시고요.
아버지를 위해 나아가 가족을 위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