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명절에도 체중을 지키는 현실적인 방법은 절제보다는 균형 잡힌 습관이 되겠습니다.
(1) 식사방법: 식사 전 채소와 나물을 먼저 섭취해보세요. 명절음식은 보통 기름지고 고칼로리라 섬유질이 많은 채소로 위를 먼저 채우게되면 포만감이 생겨서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2) 작은 접시: 접시를 작은것으로 사용해보세요. 사람은 접시가 크면 자연스럽게 많이 담게 됩니다. 이렇게 작은 접시를 사용하게 되면 뇌는 충분히 먹었다라는 착각을 해서 실제 섭취량은 줄어들어요.
(3) 20분 이상 식사, 중간에 멈추기: 음식을 빠르게 드시게되면 포만 신호가 늦다보니 과식하기 쉬워집니다. 한 접시 드시고 5분정도 쉬면 포만감을 인식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
(4) 음료는 물, 제로, 허브차: 단 음료는 인공감미료로 택하는게 차선이며, 주스와 술은 체중관리에 상당히 방해되니 피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5) 식후 가벼운 20분 산책: 식후 바로 눕지 마시고 10~15분만 걸으셔도 혈당 상승을 완화시키고 소화를 도와줍니다.
(6) 하루 전체 식사 균형: 명절에 기름진 음식을 먹는 날에는 다른 끼니를 가볍게 하시거나, 활동량을 좀 더 늘려서 총 섭취 칼로리를 맞춰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7) 과유불급: 완벽주의 대신 유연하게, 융통성있게 가는것입니다. 억지로 절제하면서 완벽하게 고수하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정말 드시고 싶은 음식은 적당히 드시면 됩니다.
다음 끼니는 적당히 조절하면 됩니다. 식이 스트레스는 이렇게 미리미리 예방차원에서 관리해주시면 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