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장애인 활동 지원사 가족활동에 대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엄마가 65세 이상의 소아마비인 이모의 장애인 활동 지원사로 일하고자 하시는데 자매간의 가족활동이 가능한가요?
엄마는 현재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으시지만 사용하지 않으시는 상태이고, 이모가 엄마집 가까이 이사와서 엄마의 돌봄을 받고싶어하십니다.
사는 지역은 서울입니다.
이 경우에 저희 엄마가 장애인 활동 지원사 자격증을 따면 자매돌봄이 가능한지 궁금해요.
또한 하루에 8시간씩 일해야만하는지, 일하는 시간을 줄일수는 없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