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서 고대, 중세, 근대, 현대를 나누는 기준은 사회, 경제, 문화적 변화와 기술 및 정치적 발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고대는 문명의 시작과 국가 형성, 문자 사용 및 고전 제국의 성립을 특징으로 합니다. 그리고 중세는 봉건제와 기독교 사회를 말합니다. 근대는 산업 혁명과 시민 혁명으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확산된 이후를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현대는 20세기 이후 과학 기술 혁명과 세계화가 중심이며, 1,2차 세계대전 이후를 현대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