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섣불리 예상할 순 없지만, 현재 인용의 손을 들어줄 확률이 높은 마은혁 재판관이 심판에 참여할 수 없을 확률이 높다는 점은 불리한 점입니다. 또한 사안의 중대함을 고려하여 매번 생중계 공지가 나오던 것과 달리 아직까지 말이 없는 것 또한 기각의 요인이 있구요. 하지만, 충돌 방지를 위한 경찰력 동원 등의 뉴스도 나오고 있어 외부적인 요인은 비슷한 상황입니다. 다만 계엄을 선포했던 대통령의 말로를 생각하면 사망하거나, 후에 처벌받거나 하는 등 극도로 경계하는 게 있어 인용에 좀 더 무게추가 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