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밀빵과 두유 조합은 혈당 부하가 낮아서 인슐린 관리면에서 우수하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시면 영양 균형과 정제탄수화물 가공도를 재점검 해보셔야 합니다!
호밀의 식이섬유는 유익하나 저당 잼은 당분은 낮아도 영양 밀도가 떨어지며, 탄수화물 위주 식단은 간에서 중성지방 합성을 촉진해서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기능의학적으로 보면 혈중 지질 개선을 위해서는 수용성 섬유질과 불포화 지방산의 비중을 높여주시는 것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기존의 호밀빵을 활용하시되 잼 대신 아보카도나 견과류 버터(무설탕)를 발라보시길 바랄게요. 아보카도의 단일 불포화지방산은 HDL을 높이고 LDL 산화를 막아줄 수 있답니다. 여기에 계란 후라이, 훈제 연어를 함께 하시면 단백질 보완과 혈관 염증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다음 추천드릴 것은 귀리입니다. 귀리에 많은 베타글루칸은 콜레스테롤을 흡착해서 배출하는 기능이 좋답니다. 불릴 필요 없는 퀵 오트에 두유를 붓고, 블루베리와 호두를 한 줌 넣으면 5분 안에 든든한 식사가 완성이 된답니다. 베리류의 안토시아닌은 혈관 내벽을 보호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한답니다.
채소 스틱(파프리카, 당근)에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이나 낫또 조합도 괜찮습니다. 낫또의 낫토키나아제 성분은 혈전을 용해하고 혈류를 개선해서 고콜레스테롤 혈증 환자에게 권장되는 보조제와 같답니다.
현재 드시는 두유는 당류가 0g에 가까운 무첨가 제품인지 점검해보시어, 식사 전후로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셔서 대사를 촉진하는 습관을 더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아침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