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은 독일이 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이후, 경제의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것이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의 영향력 아래에서 독일이 발전하기 힘들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 것이죠. 당시 많은 독일인들이 유대인에 대한 분노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히틀러는 대학살을 저지르며 유대인의 입지를 무너뜨린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이었다는 설도 있지만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유대인을 사회위기의 원인으로 만들면서 자신의 집권을 강화하는데 써먹었습니다. 1차대전 후 독일의 막대한 배상금과 세계공황으로 독일경제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이런 위기가 내부의 암적 존재로 더욱 심화된다고 선전하였습니다. 히틀러의 비판과 공격이 더 강화될수록 그의 인기는 높아지고 의회 의석수는 늘어났고 결국 압도적 다수당의 총수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