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컴퓨터 출장수리에 당한거같습니다. 폐기처분을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폐기를 했다하네요 고소가 가능할까요?
컴퓨터가 고장나 출장수리를 부르고 컴퓨터를 수리보냈는데 메인보드와 cpu가 쇼트가 났다고 들었습니다. Cpu와 메인보드를 다시 구매해야한다해서 쇼트난 메인보드 cpu는 매입한다고 말하시길래 쇼트난걸 왜매입하는지 물어보니 메인보드는 무상이 남아있다길래 매입하신다고 하셨고 cpu는 말이 없으셨습니다.
매입하지말고 정가에 구매한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매입한 가격은 모르고 정가인 가격 97만원에 구매했습니다 (메인보드 cpu 램 공임비) 세금계산서가 필요해 세금계산서 포함인 106만7천원을 입금했습니다.
입금후 몇십분 뒤 다시 전화와서 이 cpu는 쿨러가 맞지 않다고 쿨러 , 공임비 포함 15만원을 더 요구했습니다. 만원깎아달라해서 14만원 세금계산서 포함한 가격 15만4천원을 또 입금했습니다.
컴퓨터가 도착하고 2일정도 뒤에 회수요청 했었던 제품들을 배송받았습니다 메인보드와 램을 받았고 쿨러는 아직 배송을 안한건지 받지 못했고 cpu는 안왔습니다 이 전 통화내용들은 다 녹음을 하지못했고 문자내역도 그냥 입금했다 정도밖에 없는상태입니다.
제품을 받고 cpu는 왜 없냐고 물어보니 폐기처분을 했다고합니다. 저는 분명 매입을 거절하고 폐기처분을 해달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계속 얘기를하다 언성이 높아지고 찾아온다고까지 하셨습니다. 자동녹음 하신다고 하셔서 들려달라했는데 cpu와 메인보드 쇼트나서 이것들은 저희가 매입한다고 까지만 들려주시고 그 뒷 내용 녹음된건 날라가셨다고 하셨습니다 일단 늦은밤이니 내일 얘기하자고 하고 끊은상태이고 문자로 제가 구매한것들 각각 얼마인지 정리해달라고 보낸지 2틀째인데 답장이없네요. 전화는 안해봤습니다 괜히 말 잘못할까봐 전화는 최대한 피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고소가 가능할까요? 녹음된 부분이 하나도없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컴퓨터 수리를 보냈는데 수리업자가 일방적으로 폐기한 것 잘못입니다. 아무리 메인보드와 CPU가 쇼트가 났더라도 폐기처분 여부는 물건 소유자가 판단할 문제입니다. 다시 달라고 요청하세요. 버리지 않으셨다면 돌려줄 것이고, 정말 버리셨다면 변상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폐기처분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바로 버리지는 않았을겁니다.
그러니 폐기처분한 부품을 돌려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바꿔치기 해서 주실수도 있으시니 조심하십시오.
해당 내용을 경찰에 사기로 접수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