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선생님은 민족주의자입니다. 그는 독립을 위해서는 임시정부의 문지기가 되어도 좋다라고 할 정도로 민족의 독립을 위해 최선을 다한 인물입니다. 또한 김구 선생은 광복 이후에도 자신의 영달보다는 독립이 중요하다고 여겨 신탁 통치 반대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당시 신탁 통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또다른 식민지의 연속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리고 통일 정부 수립이 어렵게 되고 분단이 기정사실이 되거 갈때도 1948년 4월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해 남북 협상을 주도하였습니다. 만약 그가 권력에 욕심이 있었다면 남한만의 정부 수립에 동조할 것이고, 5.10 총선에도 참여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