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는 언제 우리나라에 들어왔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꾸준히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 돈까스인데여. 요즘은 맛집도 많은데 이 돈까스는 우리나라에 언제 들어온걸까요? 자주먹는 돈까스인데 돈까스의 유래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까스가 우리나라에 전해진것은 일본에서부터입니다. 돈까스가 일본요리라고 알고 있는데 본래는 프랑스요리인 꼬토렛또가 영국으로 건너가 커틀릿이 되었으며 이후 다시 일본으로 건너오면서 카쯔레쯔로 번하게 되어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에 건너왔다고 합니다.

  • 돈까스가 우리 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은 일제강점기 시절로 알려져있습니다. 이후 로컬라이징을 걸쳐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부터 대중화가 되었다고 하네요.

  • 돈까스는 원래 유럽의 오스트리아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일본가지 건너오게 되었고, 일본의 한국침략시 일제강점기에 한국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돈까스가 도입되는 것은 1960년대 70년대에 전국적으로 확산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의 입맛에 맛는 여러가지 퓨전 돈까스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돈가스가 한국에 처음 전래된 시기는 일제강점기인 1925년이며[12], 조선으로 건너온 이후 대표적인 경양식 메뉴였다. 그러나 이 당시 돈가스는 가격이 비싸서 부유층들이나 먹을수있던 음식이었고, 1970년대와 80년대에는 이전보다 덜해졌어도 여전히 비싼음식 취급이라서 연인과 데이트날이나 중산층 가족들이 생일이나 자식들이 성적 잘받아왔을때같은 특별한 날이나 주말에 날 잡고 먹는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으며, 이러한 이미지는 1990년대 초반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 도네츠(Donkatsu)라고도 불리는 돈까스는 일본에서 유래된 요리입니다.

    일본어에서 '돈'은 돼지고기를 뜻하고, '까스'는 카츠(Katsu)의 줄임말로, 튀긴 음식을 의미합니다.

    돈까스는 일본에서 탄생하여 일본식 돈까스의 형태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