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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왜 직구로 헤드샷을 맞추면 바로 퇴장인건가요??
야구에서 직구로 헤드샷을 맞추면 바로 퇴장당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니더라도 위험한 공이 머리 맞으면 선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엄격하게 바로 너 퇴장!! 이러는 건가요?? 원래도 이런 규칙이 있었는지 25시즌에 생긴건지 궁금하네여!! 좋은 규정이라고 생각하기는 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구 헤드샷 규정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 이유는 과거 리즈라는 LG 용병 투수의 직구 헤드샷을 맞은 배영섭 선수가 장기간 부상으로 빠진 이후로 보복구 느낌의 직구 헤드샷은 선수 생명에도 문제를 준다고 판단하여 퇴장이 되는 규정이 생겼습니다.
야구에서 헤드샷이 바로 퇴장당하는 건 선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이에요.
공이 머리 맞으면 심각한 부상 위험이 크니까, 일부러 그런 게 아니더라도 엄격하게 규칙이 적용돼요.
이 규칙은 오래전부터 있었고, 25시즌에 새로 생긴 건 아니에요.
안전을 위해서 강력하게 지키는 규정이고, 좋은 규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 보호와 경기 공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조치입니다.
야구에서 머리에 공을 맞으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잘못하면 생명에 위험성까지 있는데요.
그래서 변화구는 제외하고 직구로 머리르 맞추게 되면 자동 퇴장당하게 2014년부터 규정이 생겼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생긴건데요. 요즘 제구력이 안좋아서인지 헤드샷으로 퇴장 당하는 투수들이 종종 있네요
KBO리그에서 패스트볼 헤드샷에 대한 자동 퇴장 규정이 생긴 것은 2014시즌부터입니다.
안전이 치우선이라 생긴 규정이고 필요한 규정인긴 합니다.
문제는 이걸 심판들이 자동퇴장이 생기다 보니 그외의 퇴장에 대해서는 굉장히 소극적으로 판정한다는 거죠.
연속적인 위협구에 대해서도 맞지 않으면 퇴장을 안 주는 경향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