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점장님 부친 장례식에 부조금 내야할까요
일한지 한 5개월에 주당 한 파트씩 이틀 일하고 있는 편의점알바생입니다
점장님이 부친상을 당했다는데 부조금을 내야할까요
점장님 면접포함 5회미만 뵈었었고 전혀 친하진 않습니다
부조금을 내는게 사회생활 하는 인간으로써 맞는 도리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점장님 부친이 돌아 가셨는데 장례식 부조금을 내야 할지 고민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만약 저라면 정식 회사도 아니고 알바를 하고 있기 때문에 부조금은 내지 않을것 같습니다. 또한 자주 보는 사이도 아니고 5개월동안 단 5회미만 뵈었다면 저는 내지 않을것 같습니다.
질문해주신 점장님의 부친의 장례식에 부조금을 내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래도 한 직장에서 함께 일을 하는 관계이기 때문에
저라면 인사조로 5만원 정도만 부주하시면
큰 문제 없을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부조금 하지 않은 상태에 나중에 점장님 뵙을 때 아무렇지 않을거면 하지 않아도 되고 나중에 점장 보기에 좀 그럴 거 같으면 5만 원 정도 하는것도 좋습니다. 부조는 마음 내키는데로 하는 것이지 친한 관계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점장님 부친 장례식이면 당연히 부조금을 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일단은 알바일을 하고있는 곳에 장이기도 하고 일하고있는 동안은 필연적으로 보아야 하는사람이기도 하니
5만원정도라도 부조금을 넣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점장님과 특별히 친하지 않고, 근무 기간도 짧고 만난 횟수도 적다면 부조금을 꼭 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경사는 아니어도 애사는 잘 챙기는 게 사회적인 관례이기는 합니다. 안 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으니, 본인 상황과 마음에 따라 결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