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cctv/인권모독.........
독서실 아르바이트입니다. 여기 매니저가 월마다하는 친절직원 투표를 핑계삼아 cctv를 거의 매일 매시간을 돌려봅니다.(부정행위를 막기위해라고함) 하지만 그것보다 저희가 하고 있는 일을 오히려 감시당하는 것 같습니다. 이 것을 빌미로 제 행동하나하나 꼬집기도 합니다. 어이없는 건 자기와 친한 알바생과 cctv를 같이 봤다는 제보도 들어왔습니다. (매니저만 cctv를 볼수있다고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직원 투표과정은 매니저 본인만 알수잇다고 햇습니다. (사장님과 안하고 매니저 본인만) 투표 자체에도 공정한 결과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기와 친하다는 알바직원과 cctv를 보는 것도 개인정보보호에 위반되지 않나요? 그리고 출근하고 매니저와 교대근무를 할때, 표정이 좋지않은 상태로 들어왓더니 인격적으로 모욕을 그날 하루 당했습니다. 제가 표정이 좋지 않게 들어온 이유는 저를 직원들 사이에서 이간질을 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뒤에서 제 욕을 하고 다녀서였습니다.(목격자와 카톡증거물도 있음) 따지지 않앗지만 독서실 내에서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직원을 따돌림시키고 인격모독을 하는 매니저를 신고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