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많이 좋아하고 마음을 다 주면 안 된다는 이유가 이런 걸까요?
요즘 남자친구가 많이 편해지고 좋아졌는데 그만큼 불안해요. 연락 텀도 길어진 것 같고 갑자기 남자친구가 마음이 변해버리면 어쩌지 하면서 집착도 심해진 것 같고 표현을 요구하게 돼요. 남자친구가 표현을 잘 안 하는 성격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불안하고 속상하고 서운하네요… ㅜㅜ 집착하기 싫은데 계속 하게 돼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그마음 잘 알거 같네요 헌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그게 마음대로 되는 거면 벌써 나이차고 많이 겪어 봤을거고 덜 좋아하는거라고 봅니다
좋아할수록 불안해지기도 하고 거기에 신뢰가 쌓이면 없어질거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작성자님이 많이 좋아하고 마음을 다 주지만 남자에서 헤어지자고 연락이오면 작성자님의 마음은 더욱 우울해지고 많이 슬퍼해서 이유가 있는겁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이제 연애하신지 얼마 안되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연애 초기와 중기 말기에는 사랑하는 방법이 많이 다릅니다 초기에는 밀당을 어느정도 하시는게 매우 유리합니다
마음을 다 주면 안된다기 보다는 몸과 마음을 다 주면 안된다는거 같네요 사귀는 사이라는건 언제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그런 사이나 마찬가지 라고 생각을 하는데 몸도 주고 마음도 주고 다 주면 나중에 상처를 크게 받을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모든걸 다 주지 말아라 이런 뜻으로 생각이 됩니다 정말 이 사람과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모든걸 다 주는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내 모든것을 바쳐서 최선을 다해 사랑했기에
설령 헤어지더라도 미련이 남지 않는거죠.
반면 남자는 헤어지고 나서 내가 조금만 더 잘해줄껄 항상 후회하는 동물이구요.
내가 마음을 다해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다면 미련없이 돌아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