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친구가 많이 편해지고 좋아졌는데 그만큼 불안해요. 연락 텀도 길어진 것 같고 갑자기 남자친구가 마음이 변해버리면 어쩌지 하면서 집착도 심해진 것 같고 표현을 요구하게 돼요. 남자친구가 표현을 잘 안 하는 성격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불안하고 속상하고 서운하네요… ㅜㅜ 집착하기 싫은데 계속 하게 돼요…
마음을 다 주면 안된다기 보다는 몸과 마음을 다 주면 안된다는거 같네요 사귀는 사이라는건 언제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그런 사이나 마찬가지 라고 생각을 하는데 몸도 주고 마음도 주고 다 주면 나중에 상처를 크게 받을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모든걸 다 주지 말아라 이런 뜻으로 생각이 됩니다 정말 이 사람과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