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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재촉하는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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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외주 프리랜서 시작하는방법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근무중인데

월급외 수입을 얻고싶은데 간단한 외주를 받고싶은데

크몽같은 대형사이트말고 작게시작할수있는방법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찬우 전문가

    김찬우 전문가

    KATRI시험연구원/국립현대미술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일단 현재 근무형태에서 관련 업종에서 부업을 해도 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개인사업자를 내어서 하는 경우 현재 회사에서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크몽보다 작은 형태라고 하면 인스타 등을 통해 스스로 홍보를 하는것이 가장 부담 없습니다. 지금까지 작업하신 자료들은 포트폴리오로 올려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의뢰를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요즘 인공지능이 워낙 발달해있다보니 수요가 계속 줄고 있는데 처음에는 공짜로 해주는 것을 통해 홍보에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아니면 숨고에 전문가로 등록을 하셔서 일거리를 받으셔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 안녕하세요. 최지숙 전문가입니다.

    1. 지인 및 소규모 네트워크 활용

    가장 안전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주변에 내가 작업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 메신저 프로필 활용: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에 디자인 작업 가능 여부를 적어두거나 포트폴리오 링크를 걸어두면 주변 지인들이 로고나 상세페이지 제작 등으로 먼저 연락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오픈채팅방 활동: 디자인이 필요한 1인 창업가나 스타트업이 모인 단체 채팅방에서 전문적인 조언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협업 제안으로 이어지는 기회가 생깁니다.

    • 전 직장 동료: 내 업무 스타일을 가장 잘 아는 이전 동료들은 새로운 직장에서 디자인 인력이 부족할 때 나를 가장 먼저 떠올려줄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2. 포트폴리오 기반 플랫폼 활용

    서비스를 직접 판매하기보다 내 작업물을 보고 클라이언트가 먼저 찾아오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 노트폴리오 및 비핸스: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작업이 모이는 곳에 꾸준히 습작이나 개인 프로젝트를 올리면 내 감각을 눈여겨본 기업 담당자로부터 협업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 작업 계정: 실무 외의 연습작들을 해시태그와 함께 꾸준히 기록하면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직접적인 의뢰를 받는 소통 창구가 됩니다.

    3. 특화된 소규모 플랫폼 및 커뮤니티

    대형 플랫폼보다 진입 장벽이 낮거나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라우드소싱: 콘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초기 프리랜서가 실력을 증명하며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쌓기에 아주 적합한 공간입니다.

    • 숨고: 의뢰인이 올린 요청서를 보고 내가 직접 견적을 보내는 방식이라 비교적 가볍게 첫 외주 경험을 시작해 보기 좋습니다.

    • 링크드인: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활발한 곳인 만큼 이력을 명확히 정리해두면 기업의 단기 프로젝트나 외주 파트너 제안을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4. 작게 시작할 때 주의할 점

    • 겸직 조항 확인: 현재 근무 중인 회사의 근로계약서를 통해 본업 외 활동이 가능한지 사전에 꼭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단가 기준 설정: 처음이라도 내 노동 가치를 지키기 위해 투입 시간 대비 적정 단가를 미리 정해두어야 장기적으로 지치지 않습니다.

    • 작업 기록 보존: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작업 범위와 수정 횟수 그리고 비용 결제 방식 등을 서면이나 메시지 기록으로 명확히 남겨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