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육이는 몇월달에 밖으로 내놔야되나요

겨울이라 집안에서 다육이를 키웠는데 요즘날씨가 따뜻해져서 내놀까하는데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서 걱정이되긴 합니다.언제가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외부 온도가 10도 이상인 경우에 다육이는 밖에서 키우셔도 크게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지금과 같이 일교차가 조금 심한 시기에는 바로 밖에 두시기 보다는 이른 아침과 밤에는 집안에 두었다가 출근 시간 때쯤 밖에다 두시면서 적응력을 키워나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퇴근 후에 다시 집안으로 들이시면 되구요~무럭무럭 자라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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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겨울을 실내에서 잘 견딘 다육이들을 밖에 두기 위해서는 우선 다육이들은 차가운 온도와 습기에 약할 수 있으니

    우선 기온차가 심한 아침이나 저녁의 경우 피하시고 낮 위주로 잠깐씩 이동을 해서 어느 정도 테스트를 해보시고

    옮기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최저기온이 10°C 이상일때 안전하게 가능합니다

    최저기온이 5~10°C 사이라 낮에만 잠깐 가능합니다 (적응용)

    5°C 이하이면 아직 실내에 두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서울은 4월 중순~말 정도가 안정권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다육이를 내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닼

    실내는 통풍이 잘 안돼 식물 키우기가 어렵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 하더라도 낮에는 따뜻하니 지금 내놔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겨울동안 실내의 부드러운 빛에 익숙해진 다육이는 봄철의 강한 직사광선에 갑자기 노출될 경우 잎이 검게 타는 화상을 입기 쉬우므로 처음 일주일 정도는 반그늘에서 서서히햇빛에 적응시키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낮 기온이 아무리 따뜻해도 새벽 기온이 영상 5도 이하로 떨어지면 예상치 못한 냉해를 입어 투명하게 물러버릴 수 있으니 일기예보상 최저 기온이 완전히 안정되는 4월 중순 이후를 노숙의 적기로 잡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만약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시기에 일찍 밖으로 내놓고 싶으시다면 번거로우시더라도 낮에만 햇볕을 충분히 쬐어주고 해가 지기 전에는 다시 실내로 들여보내는 정성이 필요하며 갑작스러운 꽃샘추위나 봄비 소식이 있을 때는 식물이 과습하거나 얼지 않도록 각별하게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즉 다육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조급함보다는 기온의 흐름을 살피며 서서히 실외 환경에 익숙해지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며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적절한 햇빛과 온도 조절이 병행될 때 비로소 다육이 본연의 예쁜 색감과 짱짱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