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부모님 잔소리 계속 들을 바에야 독립하는게 나을까요?
전 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성인이 되어도 잔소리가 계속됩니다.
이게 계속되고 참자니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이럴바에야 그냥 독립하는게 낫지않을까 생각도듭니다.
전 어쩌죠?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잔소리 듣기 싫으면 독립하는게 답이 될 수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독립도 어느정도 능력이 되어야 하는데 그 능력이 되면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독립은 빨리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 입니다
현실적으로는 같아 사는걸 추천합니다. 잔소리는 잠깐이지만 공과금, 식대, 생활용품등등 경제적인것도 문제이고 독립했다해서 잔소리가 끝나지않을것입니다 전화는 더 자주올것이고 갑작스런 가정방문도 고려해봐야할것입니다 무엇보다 오늘의 부모님이 가장 젊으십니다 추억을 쫌더 함께 하세요
성인이면 독립하는것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비용은 부모님 손 안 빌리고 본인이 부담하시고요. 부모님의 잔소리가 지금을 물론 듣기 싫고 속이 상하고 하시겠지만 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하시는 말씀들이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아요:)
독립하세요 돈이 있어 독립할수 있다는것 자체가 부럽습니다. 저도 아버지 잔소리 참견 윽박 욕 경험자입니다 독립이 낫습니다.. 진짜 경험 안해본 사람들은 몰라요 오지랖 잔소리 분노조절장애와 같이 산다면
저도 부모님 잔소리 들을때마다 독립,자취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지는데 또 부모님이 없으면 할게 많아지고 부모님과 얘기할시간이 줄어드는거 같아요! 부모님 잔소리때문에 짜증나거나 화나시면 음악들으면서 산책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잔소리가 작성자님이 견디기 힘드시다면 독립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부모님께서는 잘되라고 하시는거겠지만 작성자님 입장에선 그게 너무 스트레스라면 독립하시는게 더 나을듯합니다.
가끔 보시는게 더 나을듯해요
아마도 자식이 성인이 되었어도 여전히 어머니 앞에서는 자식입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듣는 것은 내가 어머니의 마음에 차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아니 어머니의 눈에 거슬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독립한다고 하면 어머니의 잔 소리를 덜 들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잔소리는 결국 내가 잘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나를 괴롭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나는 독립하고 싶다면 독립하세요. 이제 성인이잖아요. 그리고 독립하되 어머니에게 도와달라고 손 벌리지 마세요. 그리고 독립하면 매달 어머니에게 용돈도 드리세요
돈이 어느 정도 쌓였다면 독립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잔소리도 사소한 것이면 스트레스지만 부족한 부분에 대해 잔소리 하시면 같이 사는 입장으로서 졌다 생각하고 듣는 수 밖에 없죠 ..
저라면 플러스 마이너스를 잘 따져보고 계산기를 때릴것 같아요 부모자식으로 맺어진 이상 숙명으로 부모님을 손절할순 없으니 ,
연을 끊을정도라면 모를까 본인에게 어떤점이 이득인지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경제적으로 완벽한 독립이 가능하다면 뒤도돌아보지않고
독립이 맞지만
그게아니라면 잔소리값으로 좀 듣고 독립할 자금과 여건을 마련할때까지 잔소리는 감수해야할 몫이 자녀라고 생각합니다 !
어쨋거나 부모님 슬하에서 여지껏 먹고마시고 입고 했으니까요 !
ㅠㅠ
서로 스트레스만 쌓이면 당연히 독립해야지요
부모님도 나가라고 등 떠미는 거일수도 있지요
성인이 되면 뚝심있게 나가는게 제일입니다
나가살다보면 부모님 가끔씩 만날때 사이가 좋아질거예요
가장 가까운 사람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된다면 정신적, 육체적독립을 추천해봅니다. 가족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마음에 상처가 될 수있어요. 이미 판단 할 수 있는 직장인이시라면 이제 홀로서기 해보세요.
독립하셔야 될 듯 합니다.
강아지들도 젖을 뗄 때쯤 되면 어미개가 으르릉 거리면서 젖을 못먹게 합니다.
부모님께서도 자녀가 독립하길 원하시나 봅니다.
독립 가능하시면 분가해서 편하게 사세요.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으셔도 되고요.
독립이 곤란하시면 부모님과 타협점을 찾아서 편히 사시길 바랍니다.
성인이시면 독립 하시길 추천합니다
주변에도 부모님들과 갈등이 심한 친구들보면
독립하고나서는 아주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있긴 하드라고요.
뭐 단점은 돈이 많이 깨진다?
그래도 행복하다곤 하드라구여
여유가 되신다면 독립하시는 게 좋아요.
부모님과 부딪히지 않으니 독립하고 사이가 더 돈독(?)해졌어요. 가끔봐서 더 그런가봐요~
하지만 독립하게되면 나갈 돈이 너무 많아지는게.. 단점입니다 ㅠㅠ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독립을 통해 회피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장점만 있는 것도 단점만 있는 것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부모님과 같이 산다면 식비부터 생활비를 아낄 수 있지만, 잔소리를 피할 순 없겠죠.
독립한다면 자유로움을 얻을 수 있지만, 자취 비용부터 식비 등 정기적인 생활비가 들어갈 것입니다.
성인이 되었기에 여러 제반 비용을 고려하여 현명한 선택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평화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물질적인 평화도 중요합니다. 정신적인 평화와 물질적인 평화는 서로 상호작용을 합니다.
독립하세요.
독립을 핫 형편이 된디면 하는게 좋아요~
근데 장단점이 있음을 꼳 생각하세요.
독립하면 돈 모으기 힘듭니다.
잔소리를 참을지 돈을 못모을지.선택하시면 굅니다
독립할 나이가 되어서 독립할 자금이 있나요
독립해서 살 수 있는 연봉은 되나요 그러면 독립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지 않으면은 잔소리를 듣고 살아야지요 어떤면에서 잔소리 하는지 그걸 고치면 될 것 같은데요 잔소리하는 내용을 들으시고 그 부분을 고쳐 나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 먼제 잔소리를 듣는이유가 타당한지 고민해보세요.직장을 다니고 돈에 여유가있다면 독립해보는것도 좋습니다.그래야 본인이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나가는것은 깨닫게 됩니다.
저도 제딸이 성인됐는데도 잔소리를 많이 합니다.
걱정돼서 하는 말입니다.
세상에 내어진 것이 안타깝기도하고,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런말을 하는것입니다.
잔소리안하고 격려하고 응원할 수도 있는데, 마음과는 다른말이 나오는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일단 부모님의 잔소리는 시간이 지나고 보면
다 우리를위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독립하면 금전적 여유가 너무 없어서
힘들수있으니 부모님과 대화를통해
함께 잘 사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독립해도 좋긴 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잔소리가 엄청 심한데요 그럴땐 에어팟 노이즈 캔슬링 있는걸로 끼고 노래 듣습니다 이것도 잔소리를 피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독립해서 사이가 좋아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구요 ㅎㅎ
돈 문제만 없으면 독립 추천드려요
다만 맛있는 집밥 먹기가 어려워서, 엄마 밥 좋아하시면 부모님과 가까운 곳에 집을 얻으시거나 그게 아님면 회사 인근으로 얻으시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나이가 먹어도 부모님눈에는 자식이 늘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같아서 자꾸 참견을 하시게되는건데 그게 참 듣는 입장에서는 고역이긴 하지요 독립이라는게 돈도 많이들고 혼자 살면 서러운일도 생기겠지만 본인 마음이 너무 지치고 힘들면 그때는 집을 나오는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아무래도 떨어져있으면 서로 귀한줄도 알게되고 잔소리들을 일도 없으니 관계가 오히려 좋아질수도있고 그런거지요.
충분히 돈도 버신다면 독립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독립할 나이라면 차라리 독립을 해서 생활하는게 가족끼리 사이를 더 돈독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다만 돈을 모으시고 종잣돈을 모으시는 단계라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