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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긍정적인봉골레

정말긍정적인봉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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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원종 영양사

    임원종 영양사

    하이닥

    안녕하세요?

    많이 복잡하고 괴로운 상황이신듯 합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무게가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밤이죠. 눈치보지 말고 하고 싶은말 하며 살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 보니 그동안 꾹꾹 눌러온 인내와 답답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현재는 복잡한 일이나 앞날에 대한 걱정 대신, 산책으로 차가운 밤공기, 하늘에만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가족을 위해 애쓰는 것도 좋지만, 질문자님 마음이 평온하셔야 버틸 힘이 생깁니다.

    밤의 산책이 질문자님에게 작은 숨구멍이 되길 바랍니다. 누구의 자식 누구의 상대가 아닌 오롯이 질문자님 자신에게만 머무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내일은 더 나은 하루가 되실거에요. 이 또한 지나가거든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조금 섞여 있어서 이해가 다소 어렵지만,

    식사량이 많아 부담을 느끼신다면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지만 눈치를 보는 마음도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는 상대방의 반응을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차분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짧게, 핵심만 말하는 방식이나, 글로 먼저 정리해서 전달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